금속남자의 잡동사니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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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애니 감상
4분기 완결작 1.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사실 내용보다는 이 처자(혹은 실피)보는 재미였다고 생각됩니다. 원작을 보진 않았지만 대략적으로 본래의 1권 내용에 이후의 내용을 중간에 넣어둔 방식이라고 하더군요. 이러한 탓에 어떻게보면 진행이 더딘데 신규 캐릭터만 자꾸나오는 현상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건 1권 내용을 중심으로 한 작품들의 문제점이긴합니다.(다른 작품으로는 귀부아빠 말 좀 들어라) 결론적으로 보자면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캐릭터보는 맛에 본다는 생각입니다. 쿄토가 맡은 만큼 작화 퀄리티는 큰 문제는 없었고(중간에 에미츤 같은 작화는 놀려먹긴하더만은) 2. 저 트윈테일이 됩니다.이걸 달려있다고 봐야하나 아니라고 봐야하나... 제작사가 데이트 어 라이브 2기를 만들었죠. 덕분에

HATE PLUS 플레이 중
한글화소식은 이미 들었지만 따로 소식 패치같은 거 없이 크리스마스 지나고나서 조용히 나타났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길었습니다. 이거 원어판 나올 적에 질렀는데 1년 반정도가까이 되었으니... 참고로 현재 스팀에서 66%로 팔고 있으니 예약할인(아마 33%쯤)으로 샀던 저의 완벽한 손해전작인 아날로그가 멀티엔딩이다보니 이걸 이어서 하거나 혹은 전작을 해보지 않은 사람을 위해 간단한 선택지를 이용하네요.2지선다에서 3개로 늘어나다니 엔딩보기가 더 어려워질 듯...안경 속성없는 내가 이렇게 하악거리게 될 줄이야...전작에 비해서 다소 복잡해졌습니다. 그래도 커맨드 입력해야했던 전작에 비하면(잘못하면 게임오버행) 편하다고 해야하나 이걸...봐야할 이야기는 많은데 볼 수 있는 수는 한정되어있네요. 이건 전작도

아마기 브릴리언트파크 감상
개인적으로 쿄토애니에 안좋은 후유증이 있었는데 전역하고 신작으로 잡았던게 개그 코드가 맞지 않으면 큰 지뢰라고 생각되는 일상이었던 탓에 그때당시에 보고 '이젠 쿄토도 옛날같지 않구나'하고 한동안 보지 않았습니다.(엔들레스 에이트는 덤) 그러다가 빙과나 중2병도 통과하고 이번에는 이스즈덕분에 끝까지 보게 되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후유증을 어느정도 극복은 가능했네요... 이게 다 이스즈덕분입니다. 그와는 별개로 이번 13화의 내용은 굳이 마지막에 편성할 필요가 있나라는 느낌이 드네요. 저번편에서 사건이 일단 해결이 되었는데 약간 외전격같은 내용이다보니 카타르시스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 이건 예전에 클라나드때도 그랬으니(1기 24화가 외전같았죠.) 쿄토 특유의 각본이라 생각해야겠네요. 4분기
![[건빌파 트라이] 이번에도 은발 등장](https://img.zoomtrend.com/2014/12/24/a0255079_549ac63b8fe6e.jpg)
[건빌파 트라이] 이번에도 은발 등장
전작에서 레이지와 아이라의 머리 색을 생각하면 이것도 어느정도 생각해둔 것인가 싶더군요. 이번 편에서는 세카이의 활약이 전혀 없어서 재미있었다는 평이 있던데 그건 확실히 맞는 말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마무리를 세카이가 하는 통에 팬들도 그만하라는 '차원패왕류'를 한편이나마 안 보게 된 것이 얼마나 좋을 것인지는 나머지 멤버들이 각자의 취약한 점을 알아내고 넘어서겠다는 것이 일단 이번 편의 주된 내용인데 그와 더불어서 세카이는 위에 나오는 은발 여성을 보는 것으로 끝나는데 정황상 저 처자가 빌드 버닝을 고쳐주거나 혹은 후속기형태로 개량까지 해줄 것으로 보이네요. 다만 스탭롤 중에 키자마 시아라는 새로운 인물이 보이는 걸보아서 이 처자의 이름으로 보여지는데 문제는 아카데미 측에 키자마라는 성을 가진

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다! 저번화에서는 환상의 X꼬쇼를 보이더니 이번에는 출격하는 방법이 특이하군요. 뭐 동시기에 방영하는 건빌파에 비하면 다음화가 기대가 되고 프라도 나오면 한번 만들어볼까 싶어질정도로 매력도 있고... 다만 프라의 질이 썩 좋은편은 아니라서... 건프라 광고를 제대로 못하는 건빌파 트라이와 프라 품질이 좋지 않은 쪽인 G레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