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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킹데드 게임 에피소드 1-5

더 워킹데드 게임 에피소드 1-5

me2u2us2|2012년 12월 28일

2012 GOTY 수상에 빛나는 더 워킹데드 게임을 구매. 14.99불에 에피소드 묶음을 구매하고 에피소드 1은 무료로 풀리는 중이라 적절한 가격에 구매해서 상당히 몰입해서 클리어를 했다. 터치를 이용한 조작 때문인지 몇몇 부분은 PC버전에 비해 조작이 보다 더 간소해진 점이 특징이며, 해상도는 아이패드용 답게 4:3이다. 이런류의 어드벤처 게임이 많이 사라진 가운데, 액션성을 가미하고 제한시간 내의 선택지를 선택하게 함으로써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진행을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긴장감을 유지하며 플레이 할 수 있게 있었다. 플레이어의 선택과 판단에 따라 이야기가 다르게 전개가 되고 5개의 에피소드가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등장인물의 대사나 행동들이 조금씩 다르게 구성 되어있지만, 몇몇 중

[ps3] sleeping dog (2012)

me2u2us2|2012년 8월 27일

샌드박스류의 게임으로 홍콩의 뒷세력에 침투해 들어간 잠입경찰의 이야기. ps3에 먼지가 쌓여서 상대적으로 자주 돌린 엑박보단 플삼으로 사는게 낫겠다 싶어서 플삼으로 선택했더니...버튼 버그가 있어서 X가 곧 O이고, O가 곧 X인 기묘한 상황이라 버튼 액션 부분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점이 생겨서 일단 보류. 전체적인 느낌은 예전에 해봤던 용과같이? 와 뭔가 비슷한 느낌이 없잖아 드는 게임으로, 아직 더 파고 들어가봐야 알겠지만, 주변을 활용하는 격투액션은 꽤 재미있음. (적들이 가드를 잘해서 좀 짜증이 나긴 하지만) 수많은 GTA의 아류작 중 하나라고 평할 수도 있겠지만, 좀 더 액션성이 가미되어있고, 코스츔에 따라 능력이 추가되는 등 세부적으로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음. 플레이 중 확인한 새로운 놀 것

토탈리콜 (2012)

me2u2us2|2012년 8월 25일

1990년에 제작된 폴 베호먼 감독의 의 리메이크작이 개봉해서 보러 갔다. 보러 가기 전에 실은 배경이 이제 화성이 아니고 호주-영국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이리저리 검색을 해보다가 발견한 심기가 매우 불편한 글 하나를 읽은터러 짜증내면서 보러 갔는데 ("의 왜곡된 오리엔탈리즘이 불편하다." - 이걸 이렇게 해석한 사람이 짜증나서) 재미있게 봤다. 아쉬운건 원작에서 논란이 됐던 "헉 시발꿈" vs "이건 리얼이야"의 느낌이 많이 죽어서 그냥 화려한 SF 스파이물 한편 본 느낌. 1. 전체적인 분위기. 원작의 대사들도 곧잘 나오고 상황들도 연출된다. 색기 넘치던 샤론스톤의 로리 대신 섹시하지만 철근 정도는 씹어먹을 것 같은 차가운 도시 여전사 느낌의 케이트

PS3 버전 스카이림 1.05 패치에 큰 문제점 발견

me2u2us2|2012년 4월 23일

다름이 아니라 물속에 잠수하면 프리징애 걸리는 현상으로 베디스다 쪽에서 이미 인지하고 있는 문제점이라고 함. 계속 작업중이지만 임시방편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하드에 설치된 스카이림의 인스톨 버전을 삭제한 후 다시 설치한 후 1.05 패치를 설치하변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잘못하면 36시간 동안 열심히 키웠던 도바킨이 해엄도 못하는 잉여가 될 뻔 했는데 간신히 외국 기사를 보고 해결. 공유차 포스팅 남김. 베데스다 게임이 오픈월드 게임이 대부분이아 버그가 많은 것은 알았지만 계속 엑박으로만 해서 인지하지 못했던 문제점이 플삼에서 계속 발견되서 좀 씁쓸..... 역시 플삼은 개발하기 어려운 게임기인가.....

케이팝스타 TOP 3 감상문!

케이팝스타 TOP 3 감상문!

me2u2us2|2012년 4월 23일

발표 직후 올립니다. - 1. 전체적인 테마 : 가지고 있는 네러티브 vs 만들어 가는 네러티브 주어진 네러티브로는 각 참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 예를 들자면, 백아연의 경우 어릴적 앓았던 병을 극복해냈다는 점, 이미쉘의 경우는 혼혈이 가질 수 밖에 없는 사회적 편견, 이승훈이 춤이 좋아서 친구들과 춤을 추면서 단칸방에서 살면서도 가수의 꿈을 놓지 않고 있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이런 네러티브들은 기본적으로 오디션 참가자들에 대한 관객에게 그 자리에서 부각되지는 않지만 그 참가자에 대한 검색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오디션 자체에서 형성되는 네러티브가 아니라 오디션 전부터, 그 네러티브를 가지고 있는 요소로 현재 top 3에 있었던 후보 중 기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