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Posts
173 posts
냐루코 오프닝이 흥했더라 기타 등등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서오프닝이 상당한 중독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더니만 오프닝 발매후 초동 24914장을 찍는 저력을 발휘했습니다. 일주일 동안의 초동 집계인만큼 한달 기준 집계로는 무리 없이 3만을 돌파하고 4만도 기대해 봄직하네요. 엔딩 싱글도 11548장으로 선전. 이래저래 호조네요. 홍보용 플래쉬 애니메에다 LISP 띄워주기 저예산 플래시 애니메(...) 등등을 거치면서 정말로 우여곡절끝에 tv 애니메이션화 되긴 했지만 본편도 제법 호평이고 오프닝도 상당한 반응을 얻고 있으니 그야 말로 호재의 연속이네요. 이건 분명 털님의 음모야 게다가 아니메로 섬머 2012 라이브에도 출연이 확정됐습니다. 흐와아앙 아스미스 나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시즌은 아스미 카

이구치가 해냈어 ㅋㅋㅋㅋㅋㅋㅋ
화택이는 루체른에서 어깨노출이나 원피스만 입고 끝냈고, 죽달이는 괌에서 어설프게 자켓을 걸쳤지 허나 이쪽은 AYASTYLE과는 다르다!! AYASTYLE과는!! 전에 뉴 칼레도니아에서 사진집 촬영한다면서 라디오 중계까지 했던거 기억합니다만, 괜히 뉴 칼레도니아까지 간건 아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분 표현으로는 '언젠가의 사내아이가 여성이 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 아 실린건 B.L.T 매거진입니다만, 동 출판사에서 곧 발매될 사진집의 맛배기라고 생각하시면 딱 무방합니다. 사실 어디서 기획하길래 뉴 칼레도니아까지 끌고 가는 비범한짓을 했나 생각했는데 화택이 루체른까지 끌고간 B.L.T 쪽 그러니까 도쿄 뉴스 군요 . 화

1999년 그녀의 영상
3차원의 여자따윈 즐때리고 2.5 차원의 여자에게 가는 주인공의 바람직한 모습. 천년왕국 기사단 버니 나이츠라는 모 특촬물에서 14화에 등장했던 그 전설이라면 전설의 이름 '키미시마 세리아' 당시가 1999년 이었으니 20대 초반이었을 나이네요. 아 죄송..... 17세였군요. 참고로 영상 특전의 인터뷰에선 본래 이름 그대로 나옵니다. 한때 아는 이들 사이에서 자주 치던 드립이'사.. 이랏샤이' 였습니다. 아니 이건 R모군 혼자인가... 혹시 이 키미시마 세리아와 아리스가와 유우라는 이름 혹은 소라노 요우니라는 노래를 기억하고 계신다면 훌륭한 굴강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당시 본편 볼때는 별로 의식 못했는데 배우들 연기 디게 못하네요(...) 그리고 이작품 후

타케타츠 아야나 이적.
저기 섬나라 바닥에 성우가 사무소 옮기는게 워낙 흔한판에 무슨 별일이겠습니까만 멀쩡히 여기저기 잘 날뛰던 젊은 아가씨가 뜬금없이 옮기는건 괴앵장히 이례적인 일임에는 틀림없죠. 그것도 업계 코어들 잘뽑아 내는 아임인데 말이죠. 뭐 내부 사정이야 잘 모릅니다만서도.., 옮긴데는 어셈블 하트라는 사무소라는데 프로핏 계열이라고 하네요. 근데 그렇다고 성우쪽은 아니고 배우쪽에 가까운 성향의 사무소 라는걸 보면 다른쪽으로도 해먹고 싶은 마음이 없진 않았구나 싶긴 합니다. 앞으로의 활동 방향은 며느리는 모르고 사무소랑 본인만 알겠죠. 다른데 갈려고 몸부림치다 작살나 놓고 저 성우에요 에헤헤 하면서 꼴사납게 얼굴 들이대는 누구처럼만 안하면 자기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