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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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posts야짤 그리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일단 저도 답없는 안여돼 덕후이고(...) 세미 낭자 하앍하앍 거리고 있는 입장이긴 한데, 이번 세미 야짤 사태 보면서 문득 들은 생각이 있습니다. 꽤나 예전부터 들었던 의문인데, 야짤 그리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저도 사실 그림쟁이 지망생입니다.(실력도 거의 없고 장비가 없어서 인터넷에 올리지도 못하지만.=_=) 물론 제가 그림 실력이 없는지라 안그려봐서(...) 모를 수도 있겠지만, 가끔씩 참 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질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보자면 이런건가요? 1. '음유시인' 이라는 야짤러가 있음. 2. 최근 인기 캐릭터인 '세미' 를 보며 푹 빠지게 됨. 3. 욕망에 충실한 음유시인은 곧바로 세미가 !@##$#$#@하는 야짤을 그림. 4. 그걸 보면서 마치 음유시인
[정근우 사건]밑천 드러나는 인간들이 몇몇 보이는구만.
꽤나 오래전부터 야구에 대해 전해져내려온 격언이 하나 있다. 야구는 빈볼의 존재로 인해 신사의 스포츠가 될 수 없다고. 내가 야구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말은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이다. 축구나 농구 같은 여타 스포츠에서 상대랑 기싸움하기 위해서 몸싸움을 벌일 지언정 축구공이나 농구공을 상대에게 향하는 행동은 없지 않았나? 응원팀인 삼성이 요새 너무 못해서 야구를 거의 안보고 있는 와중에 정근우 사건이 일어났다길래 인터넷 영상을 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근우는 명백한 피해자였다. 몸에 맞는 공은 엄연히 선수생명을 망가뜨릴수 있는 위험이고, 다치진 않았지만 맞춘거에 대해서 사과는 당연한거다. 오지환도 보니까 정근우 슬라이딩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스텝을 제대로 못 밟았더만? 정근우는 사과도 했고.
![[LOL]투원딜 조합은 강력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4/21/a0051508_5354cbfa83002.jpg)
[프로야구]심판분들 오늘도 한국야구 위해 수고해주시네요^_^
외국인 노동자 홀대가 벌써 시작되네. 메이저에서 평범했던 선수들이 한국와서 날아다니는거 그렇게 싫은감. 롯데 두산전. 야구장 전광판도 제대로 못 조종하면서 야구를 어떻게 진행하겠다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