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Sources

Posts

719 posts

[lol]원딜 캐릭터에 대한 본인의 의견.

※이제 겨우 18레벨인, 심해도 모자라 맨틀(...)에 빠져있는 유저입니다. 다섯 포지션을 다해보던중 가장 많이 해본게 원딜입니다. 제가 곰손인지라 선픽싸움은 맨날 지다시피 하는데 이상하게 제가 할때는 원딜이 많이 비더군요;;; 심심하기도 해서 제가 그동안 만져본 원딜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심해러를 능가하는 맨틀러의 글이니 틀린 부분이 많겠죠. 그러니 지적은 당연히 환영하지만 욕설이나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그레이브즈 - 캡틴잭 강형우의 남자.격투게임으로 치자면 올라운더 캐릭터이죠. 좋은 라인전 능력, 강력한 화력과 뛰어난 한타기여도, 초중후반 꾸준히 좋은 모습,거의 모든 서포터와 좋은 궁합을 보여주며 서포터의 캐릭터 선택도 자유롭게 해줍니다. 게다가 다루기도 쉽고요. 이래저래 원딜유저에

[리그 오브 레전드]베인을 크게 놔두면 이렇게 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베인을 크게 놔두면 이렇게 됩니다.

(세레니티하트가 저에요) 베인이 후반엔 저렇게 막강한데도 강캐 소리 못 듣는 이유가 역시 초반이 너무 힘들어서죠. 처음 10분 정도엔 2킬 3데스 정도로 별 도움이 안됬지만, 팀원들과 붙어다니면서 최소한 안죽도록 노력하니까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진짜 LOL 하면서 이렇게 신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네요.ㅠㅠ 광전사의 군화 -> 피바라기 -> 유령 무희 -> 무한의 대검 다 맞추니까 혼자 다 때려부수네요. 마지막에 수호천사 맞추려고 방템 2개 간거 보이실텐데, 그거 맞출 필요도 없었습니다.

[아이마스]아이마스 팬들이어! 이 장대한 어그로를 맛봐라!

[아이마스]아이마스 팬들이어! 이 장대한 어그로를 맛봐라!

프로듀서와 여장남자까지 차지해버리는 위엄을 보아라! 나의 어그로는 오닉시아, 일리단, 아서스, 데스윙, 가로쉬조차도 무릎꿇리는 어그로다! 나의 이 크고 아름다운 어그로를 맛봐라! 어헣어헣~ 혹시나 해서 얘기하는데 오해는 마요. 저도 아이마스 엄청 좋아하지만 단지 노멀 커플 봐도 별 느낌 안나는 거 뿐이니까...(먼산)

[판다리아의 안개]호드와의 말싸움에서 이기는 방법.

용병종족 판다렌이 시작하는 장소인 판다리아는,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유일하게 게임상에서 대화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물론 '얼라이언스신가요? 아깝네요. 좋으신 분이라 같이 게임하고 싶었는데. 전 호드입니다.ㅠㅠ' 라는 등 훈훈한 모습도 보이지만, 역시 게임상으로나 설정상으로나 죽기살기로 싸우는 두 진영이다보니 말싸움터가 되기에 일쑤죠. '왕자 타락해서 왕국하나 날아가고, 베네딕투스랑 스테그헬름 두놈이나 타락한 주제엨ㅋㅋㅋㅋㅋㅋㅋㅋ' '리치왕의 분노 이후로 호드가 다시 포악해진거 모르냐? 대격변에서 고블린 들어오고 나서 열라 부패해졌거든여?!'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 등.ㄱ-;; 이래저래 시끄럽습니다. 만일 얼라이언스 유저시라면, 이런 말싸움이 일어날때 이 한마디만 해주시길 권장합니다. '이번 확장

[lol 잡담]잔나의 란제리 사진을 찍은건 누구?

봇전 하다가 슬슬 유저들과 해볼까? 하다가 좌절. 그리고 다시 봇전을 반복하고 있는 팔라딘탱크입니다.(이제 겨우 점멸 들었어요.ㅠㅠ) lol과 관련된 잡담을 몇가지 해보려구요. 1. 잭스와 이렐리아 요즘 탑 라이너 캐릭터들 중에서 대세가 잭스, 이렐리아, 요릭, 말파이트, 블라디미르 정도가 되겠는데(한때 다이애나도 탑에 꽤 섰지만 지금은 미드 라이너로만 쓰이는게 대세인듯...)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바로 잭스와 이렐리아입니다. 잭스는 플레이어 손이 잭스와 똑같지만 않으면(...)진짜 엄청난 화력을 뿜어내는 녀석이고, 이렐리아는 초반엔 몸사려야 하는 초식동물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강한 파워와 흡혈기능으로 한타 싸움에 지대한 영양을 미치는 영웅이죠. 일단 화력은 잭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