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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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posts[롤 클럽 마스터즈]내가 저래서 베인충짓 한다니까.
1. Mvp의 베인은 cs는 비슷했지만 초반 킬을 거의 못 먹었고 im의 이즈리얼은 무려 5킬 이상 먹은 상태. 2. 그러나 상당히 잘큰 mvp의 카서스가 불리한 전황에서 계속 적에게 압박을 넣고, 그 와중에 베인은 킬을 어느정도 먹으면서 성장. 3. 유령무희 무한의 대검을 맞춘후 드디어 딜을 내기 시작한 베인이 미쳐 날뛰기 시작. 카서스와 더불어 팀을 캐리. 저런 상황을 만들 수 있기에 저는 베인충으로서 계속 구르고 있습니다.(먼산)
![[LOL]트페 하면서 가장 기분 좋았던 날.](https://img.zoomtrend.com/2013/02/13/a0051508_511b355650871.jpg)
[LOL]트페 하면서 가장 기분 좋았던 날.
그렇게 안 뽑히던 골드카드가 오늘은 무지하게 잘 뽑히고, 잘 크다보니 미드 영웅 중 딜이 약한 편인 트페가 그래도 딜이 꽤 나오고... 그러다보니 34킬 중 무려 26킬에 관여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트페 충이 되어가는 거죠.(...)
[lol]요즘은 원딜도 기피직종인가?
원딜의 힘이 후반 전투의 승패를 판가름하는건 시즌3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초중반의 전투력이 확실히 현저하게 떨어진게 느껴지긴 하네... 조작이 원체 힘들고, 초중반에 몸사리고 철저하게 후반 도모만 하는 포지션이다보니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줄어든듯. 초중후반 가리지 않고 화끈하게 싸울수 있는 탑과 미드는 뭐 서로 하려고 싸우는건 지금도 마찬가지고=_=;; 원조 기피직종이었던 정글은 오히려 특유의 매력을 느끼고 즐기는 사람이 꽤 많아진 느낌...?
[lol]백도어에 관한 커다란 착각.
게임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아군이 전반적으로 불리한 처지에 놓여있을때, 아군에 마스터 이, 샤코, 쉔 등의 영웅을 사용하는 유저가 있다면 백도어 한답시고 멀리 갔다가 타워 흠집만 내고 적에게 잡히는 광경을 본인처럼 심해어라면 반드시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나서 '같이 다니라니까 왜 혼자다니다 킬을 내줘?' 라고 질책하면 적반하장으로 나오며 하는 말. '지고 있으니까 백도어라도 해야죠.' ... 본인도 심해지만, 심해가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백도어는 지고 있는 상황에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전략" 이라는 거다.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이다. 백도어, 즉 스플릿 푸시는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승기를 굳히는" 전략이다. 보통 이기고 있는 상황이라면 영웅들의 성장정도도 우위겠지만 타워 숫자 역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