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of Da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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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스트라잌존, 일관성만 있으면 별 상관이 없다지만...
내, 이건 좀 아니지 싶어요;; 이전껄 캡쳐해보지도, 신경을 크게 쓰지도 않아서(포기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정도면 거의 한가운데잖아...;;
강민호 네이놈
강민호 이놈이 여전히 무릎에 허리가 아파서 그런건지 아니면 풀하임뛸때 버릇마냥 체력을 아끼느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포구랑 블로킹이 여전히 안된다 -_-;; 갈마돌이 떠났다고 긴장 풀어진건지 야구 잘 모르는 나도 공이 바운드되면 일단 몸이 먼저 움직여야 된다는 것 정도는 천하무적야구단에서 들은 바 있는데,얘는 글러브 먼저 갖다댓다가 글러브에 공이 튀어서 영 다른곳으로 날아가는 경우도 흔하니.... 이럴수록 강민호 팔라는 갈마 사람들의 목소리에 힘이 실릴 뿐이고,이미 강민호는 떠나겠다는 선언을 했을 뿐이고 일단 강민호를 잡는게 좋긴 한데, 이 구단이야 껌팔이 근성 못버려서 놓치지 싶고,그러다 꼴빠들의 집중비난에 공황장애 걸려 어버버하다가 협상왕 김주찬에게 호구잡혀서... 으아아아 그러니까, 가을
정보명이 선발 지명타자라니!
양감독 하하하 양감독..... 뭐 팔아먹을 생각이라면 나쁘지 않은데, 그렇다면 지명타자는 아니지 않나요 ㅡㅜ
신본기, 김주찬...
콜플레이 안하고 무슨 개X랄이냐 ㅅㅂ 겨우 위기 넘기나 했더니... 신본기 너 상동가라. 두번기라. 아주 거기서 이강돈이랑 독대해라
어이구, 어이구, 팡야아재.....
어이구 지랄쑈를하세요. 팡야아재 그게 뭐임..... 내 개인적으로 리바 팡야 두 양반 좋아라 한다만, 이건 좀 죽도록 까야..... 게다가 갸 상대로 유구한 호구잡기의 역사가 끝난게 더 짜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