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of Da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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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돌아와도 자리없다...?

Sanctuary of Daydream。|2015년 4월 16일

일단은. 뭐 저런 변칙투구가 시즌 내 재미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친 않기 때문에... 그래도 8회까지 등판하며 투구수를 두자리에서 끊었(기억이 가물;;)다는데서 얼빠들이 슬슬 달라붙을 때가 오나 싶음. 0. 잘 모르겠는데, 올해 마치고 황재균이 퐈던가...? 아니면 작년을 계기로 개안이라도 한건지... 솔직히 작년까지만 해도 장석꾼에게 개같이 털렸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대로 계속 해 주면서 부산에 남으면 나쁠것 없다 싶기도 함. 1. 오승택을 주전 2루수로 쓰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또 얘 정도면 문규현이 퍼지기 시작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가 되기 시작했으니 차기 주전 유격수로 봐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2. 강동수. 지난 한화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얘는 주루센스가 없어도

다시 생각해도 참 추한게

다시 생각해도 참 추한게

Sanctuary of Daydream。|2015년 4월 13일

1. 영 벌금 먹기 싫고 면피 해야겠으면 '선수들의 표정이 심상찮았는데 내가 지나친 승부욕이 이렇게 나타날 줄 몰랐다. 억제시키지 못한 내 책임이다' 라고만 해도 노리타들의 화력을 등에 입고 대충 때올 수 있었을거다. 그런데 끝까지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는 일이고, 다만 투수가 제구력이 나빴단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 표정을, 그 상황을 못본 장님 쯤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뭔지. 그렇게 최저연봉 수준의 금액을 받으면서 단 한번의 기회라도 더 받으려 하루하루를 박박기는 30대 중반의 선수를 한번 이용해먹고 팽하면 얼마 남지 않으셨을 인생이 즐거워질까? 2. 그걸 보며 열정페이.가 생각이 났다. 노동의 대가로서의 금전이나 고용안정 등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뭐 그런. '신이라

어- 캬~

어- 캬~

Sanctuary of Daydream。|2015년 4월 13일

이 기사 속에 크으... 그래서 발근우는 발을 들이대었고... 모래알 발언은 조심스러운 견해표명일 뿐이었죠. 그렇죠, 모에모에한 '작전이'가 잘못한거지 울리 야신님은 무오류의 존재라니까요! 이 불경한것들 ㅉㅉ

울리 야신 영감님 성격 많이 유해지신거 인증?

울리 야신 영감님 성격 많이 유해지신거 인증?

Sanctuary of Daydream。|2015년 4월 12일

한 5년 지나는동안 그새 나이 쪼까 자셨다고 많이 자비로워지셨네예. 내 심사가 꼬인다고 자기가 애정하던 제자 두개골도 날려버리던 그 절륜하신 멘털리티는 어디가고 ㄲㄲ 덧) 6년전 이야기 덧2) 리칼님이 인용하신 기사의 뒷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