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of Da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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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 입안에 모래 한사발 넣어드려야겠어요
1. 정훈의 위대한 팀플레이, 아즈텍 베쓰볼. 2. 김대우가 힘이 좋긴 좋다. 타구가 라이너로 쭉- 사실 거기서 속구 말고 써클이나 뭐 그런 떨어지는 공 한번 더 넣았다면 풍기질 했다에 한표. 3. 오승택의 주루 >>>>>>>> 황지렁이의 꿈틀 도루했을때 포수가 중전안타를 해냈을때 3루 가냐못가냐 차이가 이럴때 나타나지 싶음. 4. 탈보트가 오늘 잘 할거라곤 예상 안됐던게, 이걸 보아하니(...) 아무리 감독과의 협의후에 선수도 받아들였다지만... 5. 화요일부터 아두치가 복귀한다니, 이강돈을 일일 인스트럭터로 모셔와서 손아섭과 독대하여 수술과 관련된 멘탈코칭 세션을 가지는것이 옳은 줄로 아뢰오. 6. 설마 엊그제처럼 그러진 않겠지(...) 니들이 인간
돈페베네 저놈은
아두치가 낫자마자 상동에 처박고 양용모랑 독대시켜서 수술할래 1년간 상동에서 새우버거 흡입할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나 싶음. 어제 주자로서 행동도 그렇고, 송구는 애저녁에 이름값만 남은 느낌이고, 포구도 로이스터 연간 좌익수 보던 수준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 김민하랑 하준호가 어느정도 올라온게 이리 반가울 수가 음슴.
본격 강민호 얀데레설...
...라기엔 약간 무리가 아닌가 싶기도 하면서도;; (롤코 대상으로는 땅볼도 하나 있었으니) 여튼 인생경기를 하는군요 ㄷㄷㄷ투런 두방에 그란도시즌 하나 해서 내만봐라포 세개;; 그리고 오늘, 지금까지 기록은 5타수 4안타 3홈런 8타점 ㄷㄷㄷ 뭐, 여튼, 롤러코스터 베어링에 염분 가득한 짬뽕국물을 퍼부어주지 못한게 아쉽긴 합니다
한순간에 류중일 졸장행
S급 감독이라고 한다면 한국 야구사 역대로 봐서 이렇게 세명 생각 합니다 "야구사 역대"에서 격뿜. 솔직히 야구사 역대로 치면 김응룡이나 김영덕, 김인식을 빼먹으면 곤란하지 않나;; 이래야 우리 공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