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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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복 모략의 즈베즈다 - 정복, 어디까지 해봤니

세계정복 모략의 즈베즈다 - 정복, 어디까지 해봤니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5월 30일

세계정복 모략의 즈베즈다일본 / 世界征服〜謀略のズヴィズダー〜TV SeriesSF 코미디2014년 1월 ~ 3월전 12 + 미방송 1화 감독 오카무라 텐사이(岡村天斎)제작사 A-1 Pictures감상 매체 HDTV 스토리-감동 20 : 9스토리-웃음 15 : 10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7Extra 10 : 767 Points = 무엇보다 오카무라 텐사이와 TYPE-MOON의 호시소라 메테오(星空めてお)와 쿠로보시 코하쿠(黒星紅白)가 그린 캐릭터 디자인 등은 충분히 개성치가 높은 무언가가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시즌을 시작한 2014년 1분기가 조금 묘한 것도 있었고 이 작품 자체가 초반 구성에서 너무 마니악 하게 나간 점등을 봐

저녁기운 느끼면서

저녁기운 느끼면서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5월 30일

대부분 그렇다고 생각하면서도 못하게 되는 경우라는 것이 있지요.따사로운 햇살이나 녹색 향기가 그윽하게 다가오는 바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잠깐 밖으로 나가서 그런 것을 마주하고 오는 일 말입니다.은근슬쩍 한 시대의 매력으로 다가서버린 '가로수길'주변은 15년 전 모습과 지금을 비교해보아도 확실히 다릅니다. 2000년도 초중반에 들어서면서 아기자기한 맛과 구성을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었던 점포들은 대부분 사라지고 새로운 관광명소 겸 인파를 확인하는 곳이 되었다고 하겠지요.압구정 로데오 거리가 가지고 있던 느낌과는 확실히 다르게 강남역 사거리에서 만나보는 젊은 열기와도 다르게 가로수길은 묘하게 이국적인 정서를 자랑합니다.눈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닐지라도 자전거를 타고 쉽게 지나가볼 수 있는 거리라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 - 볼거리가 있는 오락영화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 - 볼거리가 있는 오락영화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5월 30일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미국 / Percy Jackson Sea of MonstersMOVIE모험 판타지감상 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6Extra 10 : 655 point = 현실적으로 봐도 이 작품이 훨씬 있어보이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픽도 더 있어보이고 구성도 더 알차보이면서 캐릭터들이 가진 성격도 좋아보이지요. 다만 너무 많다는 점에서 묘하게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캐릭터 구성이나 경험치를 봤을 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묘하게 느껴지는 구성이라고 하겠습니다.3인조 판타지 팀은 언제나 먹히는 구성으로 볼지도 모르지만요.볼거리가 많다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애써 3D콘텐츠가 부족한 현상을 해결하고자 열심히 구성해 나온 작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구니스 - 소년들은 모험을 했다

구니스 - 소년들은 모험을 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5월 29일

구니스미국 / The GooniesMOVIE모험 코미디감상 매체 THEATER VHS TV BR1985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7Extra 10 : 767 point = 아마도 이런 시대를 경험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이 작품이 나올 당시만 해도 최고의 인기였던 신디 로퍼의 주제가와 함께 많은 것을 말해주는 스토리와 구성에 가족영화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사회적인 문제와 더불어 현실적인 부분과 판타지, 모험과 웃음, 그리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모여서 보여준 드라마는 확실히 새로운 것이 아니었나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지금에 와서 다시 돌아보아도 또 느끼게 해주는 점들이 있고요.과거 VHS로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 왜 키웠을까?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 왜 키웠을까?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5월 28일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한국 /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MOVIE범죄 스릴러감상 매체 THEATER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8 point = 사실 이 포스터를 보고 생각해보면 진짜 왜 키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물론 김윤석의 카리스마와 여진구의 연기가 동반자살하는 형태가 아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고요. 구성이나 소재는 국내보다 해외, 영어권 쪽에 먹히는 구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크게 나누어보기 어려운 구성이라는 점과 함께 출생의 비밀, 연결점이라는 과정은 영화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희생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타고난 천성적인 부분을 떠나서 길러진 인성, 범죄에 대한 접근과 구성이라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