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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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보칸 젠다 맨 - 3번째도 통했다
타임보칸 젠다맨 : 젠다 만일본 / タイムボカンシリーズ ゼンダマンTV SeriesSF 코미디1979년 2월 3일 ~ 1980년 1월 26일전 52화 감독 사사가와 히로시(笹川ひろし) 외제작사 다츠노코 프로덕션(タツノコプロ)감상 매체 TV VHS DVD 스토리-감동 20 : 13스토리-웃음 15 : 11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2작화-미술 10 : 6음악 10 : 7연출 10 : 6Extra 10 : 669 Points = 이 시리즈가 대부분 그러하듯 여전히 제대로 된 이름이 없이 나오는 주인공들과 악당들이 재미있는 웃음을 선사합니다.나중에 설정상으로 따로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주역 캐릭터들은 정말로 따로 만들어진 본명이 없었더랍니다. 그래서 나름 색다른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슈퍼로봇 대전 Operation Extend - 고생한 보람은 있다
슈퍼로봇 대전 Operation Extend일본 / 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Operation Extend반다이 나무코 : 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 제작PlayStation Portable 게임2013년 7월 18일로봇 드라마틱 시뮬레이션재미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이 고생을 시킨 작품이라는 감상을 우선 말하게 됩니다.시스템 구성은 Wii판 슈퍼로봇대전에서 그대로 가져왔고 이야기도 그쪽에서 이어지기 때문에 별다른 상황을 마주하면서 보게 됩니다. 그러나 여타 작품과 다른 구성이 있다고 한다면 역시 '다운로드 시나리오' 입니다.총 시나리오는 전 8장 구성으로 첫 발매가 7월이었고 마지막 8장이 나온 것은 10월이었습니다. 각 장을 다운로드해서 그것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형태인데 그런 기다림과 구성이 지겹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 정말 있는 놈이 더해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미국 / The Thomas Crown AffairMOVIE스릴러감상 매체 THEATER DVD1999년 즐거움 50 : 36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7Extra 10 : 769 point = 역시 감상문을 써둔 줄 알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없네요. 그래서 생각난 김에 써두게 됩니다. 생각이 나게된 이야기 발단은 이 영화의 주인공 피어스 브로스넌 때문입니다. 물론 이 작품은 1969년 스티브 맥퀸이 주연을 했던 동명 작을 리메이크 한 것입니다. 분위기도 비슷하지만 세련된 개성과 여주인공 르네 루소가 1969년도 작 여주인공 페이 더너웨이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친구 둘이 피어스 브로스넌의 대표작으로서 기억하는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근래에 나온 슈웹스 광고

넘버스 스테이션 - 어느쪽이 진실일까
넘버스 스테이션미국 / The Numbers StationMOVIE스릴러감상 매체 DVD2013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656 point = 존 쿠삭이라는, 스릴러 장르에 있어서 한 이름을 날리는 캐릭터가 나온다는 부분에서 본다면 당연히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때문에 에헤헤 하면서 접근을 했지요. 미묘하다는 말을 하게되는 것은 한정된 공간, 등장인물들의 심리적 압밥에 의한 생각의 연상력이 어떤 방향으로 흐르는지 보게되면서입니다. 아무래도 이들이 가지고 있는 정의감이라는 것은 대부분 국가가 바라는 정의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그리고 그런 방향이 완전히 같을지는 아니라도 해도 비슷한 부분을 담고 있겠지요. 그런과정을 보면

창수 - 질긴 삶이 바라는 모습
창수한국 / 창수MOVIE드라마감상 매체 THEATER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8 point = 전통적인 구성과는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마지막 구성에서는 조금 아픈 마음도 생기는 작품이었다고 할 것 같습니다.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건 자신의 삶에서 의미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그것이 어떤 형태로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마지막 이야기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겠지요. 기본적으로 저는 이런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영화로 보면서까지 접근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만 임창정이라는 배우가 가진 개성이라는 것이 한층 성숙한 내면의 갈등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현실에서 보기 힘든 일이나 드라마라고 해도 또, 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