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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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 포로수용소 - 인간들의 작은 사회
제17 포로수용소미국 / Stalag 17MOVIE드라마감상매체 TV DVD1953년 즐거움 50 : 41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7Extra 10 : 878 point =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여러가지 영화들이 많았지만 이 작품을 비롯하여 포로 수용소를 배경으로 그려진 드라마들은 묘하게 다른 긴장감을 보여줍니다. 이렇게까지 할 것이라면 전쟁을 왜하나, 포로를 왜 잡아가두나, 관리비용도 끔찍하다.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었겠지만 여기서는 사람들이 가진 성격과 개성, 그리고 싸나이들의 모습에서 색다른 접근을 하게 됩니다.시작을 보면 화자가 주인공이 아니고,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에 대한 구성도 거의 없어서 미묘하기도 했습니다.믈론 윌리엄 홀든이라는 배우를 알고 시작했다면

페이스 메이커 - 달리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야
페이스 메이커한국 / 페이스 메이커 pace makerMOVIE스포츠 드라마감상매체 DVD2012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554 point = 스포츠는 대부분 인간성장, 휴먼드라마라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역경을 이길 수 있는 것도 사실 그 결과를 인정해주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형태에서는 대부분 올림픽, 그리고 금메달이라는 현실을 가지고 말하게 되지요. 프로스포츠는 우승이나 연봉, 성공이라는 공식에 이어가는 과정이 있지만 아마추어로서 올림픽이라는 장르는 아무래도 기록경쟁과 자기싸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근대경기는 더욱 그렇지요.어쨌든 이 작품은 김명민이 상당히

절색무기 : 네이키드 솔저 - 이상도 이하도 아닌
색무기 : 네이키드 솔저홍콩 / 赤裸戰士, Naked SoldierMOVIE액션 범죄감상매체 BD2012년 즐거움 50 : 23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448 point = 타이틀과 포스트에 끌린 것은 사실이지만 홍금보가 나오는액션이라는 점에서 조금 안심을 하고 접근을 했습니다.묘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지만 (물론 이것은 남성에게 있어서 당연한 부분이라고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웃으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감동이라고 하는 코드를 넣으려고 한 것 같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조금 난잡하게 벌어진 구성이 색다른 구성을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이런저런 액션작품들을 보다보면 대부분 그 작품 안에서 보여줄 다른 것을 기대합니다. 기존 작품과 비슷하거나 같은 형태라고 하면 등장하는 캐릭터에게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 - 시간과 진실을 담은 로봇애니메이션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일본 / 銀河機攻隊 マジェスティックプリンスTV SeriesSF 액션2013년 4월 ~ 9월전 24화감독 모토나가 케이타로(元永慶太郎)제작사 동화공방 × 오렌지(動画工房×オレンジ)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8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7 68 Points = 이 작품은 기획이 상당히 장대하게 시작을 했습니다.시리즈 구성이 요시다 레이코(吉田玲子)이고 창간된지 얼마 되지 않은 월간 히로즈(月刊ヒーローズ)에서 애니메이션 기획을 발표하면서 적극적인 시즌 아이템으로서 밀고 나갔지요. "안타까워도 괜찮아 : ザンネンだっていいじゃない"라는 묘한 캣치프레이즈를 달고 나

익스펜더블 2 - 1.5편이라고 봐야겠지요
익스펜더블 2미국 / The Expendables 2MOVIE코미디 드라마감상매체 THEATER BD2012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5Extra 10 : 551 point = 열심히 때려부수고 난리법석을 벌였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오프닝에서 보여준 매력을 넘어서기에는 조금 모자란 구성이었다고 하겠습니다.물론 1편 보다는 더 커진 무언가를 가지고 나왔지만요. 물론 이연결 활약장면이 너무 적어서 헉! 뉴페이스들의 활약이 너무 없어서 헉!헉을 두번 해야하니까 '헉2'가 될지도 모르겠지만요.대부분 액션대작들이 속편을 만들게 되는 경우, 흥행성적과 더불어 껀수가 되니까 이루어지는 것이 통상적인데 노력상 정도외에는 크게 감상점을 줄 거리가 너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드라마에서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