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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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던 나친적이 왔당~~~ 그러나.......

주문했던 나친적이 왔당~~~ 그러나.......

n - joy Game life |2012년 6월 18일

지난주 주문했던 나는 친구가 적다 BD1,2편이 배송왔다. 하악하악~ 이 애니를 본적은 없지만 고기라는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 덕후덕후한 마음에서 구입. 우~ 우왕~ 요즘 BD애니를 자주 구입하는것같아 지출이 좀....... 오오미~ 지리것소 고기씨!! 아직 애니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게 왜 19금인지 모르겠다. 한국에서 방영되는 일본 애니가 조금의 노출도만있어도 19세이용가니 뭐 그정도의 수위를 자랑하는거겠지. 기껏해야 팬티노출정도. 내가 자주 이용하는 스샷의 일러스트.... 이것도 나친적이었군. 항가항가한게 좋구만. 안에는 BD본편과 사운드 트랙이 들어있다. 그리고 특전 칼라북~ 난 이런게 좋더라구+ㅅ+ 허억허억~ 고기씨 못참겠습니다!! 그래서 2편도 까버렸다.

ㅆㅂ 멘붕도 이런 멘붕이 없다 ㅡㅡ^

ㅆㅂ 멘붕도 이런 멘붕이 없다 ㅡㅡ^

n - joy Game life |2012년 6월 16일

엠병.... 그놈의 롤리팝 체인소우가 뭔지. 솔까 별로 관심도 없던 게임이지만 좀비+액션+섹스어플 요소 때문에 구입을 하려고 마음먹긴 했다. 그러다 초회판의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발매일날 사야지 했는데 물품납입의 장난질로 수량은 초 극소량. 온,오프 수량이 순식간에 동이 났으며 총판 장난질로 몇몇개의 물건을 확보한곳은 몇만원씩 프리미엄을 붙여서 판매를 하고있는 상황. 그러던 와중 나는 단골 게임샾에 오늘 롤리팝이 입고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예약을 하고 출장서비스를 받으려 했다. 그런데......... -수량이 넉넉치 않아서 출장서비스 불가.매장방문구매만 가능합니다.- 라는거. 연수동까지 가는 시간+차비+거리+그동안 품절이 될지도 모르는 불안감 장난이 나다.....뭣보다 지금 거기까

PSN서버 상태가 심상치가 않다.....

PSN서버 상태가 심상치가 않다.....

n - joy Game life |2012년 6월 15일

약 1주일전쯤부터 psn의 서버상태가 불안정해졌다. 처음에는 단순히 내가 사용하는 플3의 문제인줄 알았지만 psn의 장애에 관련한 글들이 심상치 않게 올라온것. 그럼 현재 psn에서 일어나는 장애가 무엇인지 나열해 보겠다. 1.계정 접속은 되지만 psn스토어 접속이 불가능. 계정 접속해 스토어에 들어가면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따위의 경고문이 뜨면서 스토어사용이 불가능하다. (계중에는 심하면 계정로그인 자체가 안되는 경우도 있다.) 2.로그인후 계정관리에 들어가도 1번과 동일한 증상이 발생. 3.게임을 실행후 패치파일을 받게되면 높은 확율로 플3이 프리징이 걸림 (혹은 파일의 다운로드속도가 현저히 떨어짐) 4.위와같은 증상들은 특정국가의 계정에서만 일어나는것이 아니라 북미,일본,한국,유럽등

아... 요즘 정말 플3이 미쳤다 ㅡㅡ;

아... 요즘 정말 플3이 미쳤다 ㅡㅡ;

n - joy Game life |2012년 6월 13일

오늘 뭐 할 게임 없나 하고 찾다가 테일즈오브베스페리아가 눈에 들어왔다. 예전에 초반까지 진행해보고 봉인했던 게임이라 어차피 엑실리아도 구입해야하고 엑실리아2도 구입해야하고 아직도 밀봉으로 썩고있는 그레이세스F도 해야하기 때문에 엔딩이나 빨리 보자는 생각에서 플레이를 시작. 마지막으로 플레이한게 2010년 2월이더라;;; 아무튼 그때는 캐릭터 코스튬 적용해서 재미있게 했었는데 말이지. 문제는 오늘 해보려고 하니 DLC 적용이 안되더라......... 코스튬의 경우는 칭호를 변경하면 캐릭터 복장이 바뀌어야하는데 칭호 생성이 안되었다 ㅡㅡ;; 뭐가 문제지?? 하고 다운받았던 DLC를 모두 다 재설치. 인스톨을 다시 했는데도 여전히 동일한 증상이었다. scek에 문의하니 알아봐야한다고 시간

플스3의 하드압박에 허덕이는것도 이제는 지친다........

플스3의 하드압박에 허덕이는것도 이제는 지친다........

n - joy Game life |2012년 6월 11일

처음 플3을 쓸때 나는 초기 런칭정발 참치 80기가를 사용했었다. 당시 세계최초의 80기가 모델이었고 일판만큼은 아니었지만 플스2도 호환이 되었었고. 만족을 했다. 게다가 플3이 정발되고 2~3년간은 마땅히 할 만한 게임이 없어서 난 2년간 플3 게임을 전혀 구입하지 않았기도 했고. 아무튼 할 게임이 없다보니 하드를 쓸 일이 없었다. 그러다가 게임이 하나.두개 에드온 파일이 하나,두개 DLC 게임이 하나.두개 늘어가면서 하드용량이 점점 줄어들었고. 결국 나중에는 겸사겸사 250기가 모델을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250기가면 아무 문제 없겠지~ 하고 여유를 부렸지만 그건 나의 착각........ 250기가임에도 현재 가지고 있는 게임의 절반도 사용못하는 상황이다. 각종 DLC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