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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판처 극장판 스태프 인터뷰-스즈키 타카아키편

걸즈&판처 극장판 스태프 인터뷰-스즈키 타카아키편

おまち 걸즈&판처 스즈키 타카아키 인터뷰 걸판 극중의 지휘관 묘사 방식 TV판부터 고증 겸 슈퍼바이저로 작품에 참가하셨는데 구체적으로는 어떤 작업을 하시는 건가요? 스즈키 타카아키 캐릭터의 드라마를 만드는 건 감독님과 요시다 레이코 씨니까, 다양한 아이디어나 소재를 제공해 이야기의 두께를 부여하는 게 제 역할입니다. 시합전개도 어느 정도는 감독님의 구상이 있지만, 전장의 후보나 포메이션이나 움직임은 저도 제안합니다. 각본회의에서 이것도 아니다, 저것도 아니다라며 감독님이나 스기야마 키요시 프로듀서랑 의견을 나누고 다투고, 그런 밀덕들의 터무니 없는 구상을 요시다 씨가 가만히 듣고서 취사선택을 하면서 각본을 만듭니다. 작중의 밀리터리 드립은 각본회의 자리에서 결정하는건가요? 스즈키 타카아키

걸판 극중의 지휘관 묘사 방식

걸판 극중의 지휘관 묘사 방식

たびがらす 걸판 극장판에서 오아라이 연합과 대학선발 간의 전력차는 압도적이라고 묘사되고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나 차이가 있는지는 미심쩍다. 적어도 오아라이 측이 압도적으로 우위였던 요소가 있다. 지휘관의 머릿수다. 결성 경위부터 소대급 전력의 집성부대 기미가 있는 오아라이 연합인데, 실은 각소대의 지휘관 클래스에는 중대~대대장을 여유롭게 맡을 수 있는 대장이 포진하고 있다. 극중에서 중대장과 부대장을 맡은 여섯명에 더해서 안초비와 미카도 지휘관 클래스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오아라이 측은 동시에 8부대의 독립 행동 가능한 유닛을 편성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한편 대학선발에서 지휘관 클래스라 할만한 건 아리스, 아즈미, 메구미, 루미 네명 뿐이다. 즉 동시에 편성 가능한 유닛의 숫자는 대학선

미카의 칸텔레 수록기

미카의 칸텔레 수록기

鶴 "전년도의 쿠로모리미네전 당시, 미호가 니시즈미류나 쿠로모리미네의 주의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빼올 수 없을까 일순 망설였지만 그게 미호에게 있어 중요한 일인지 의문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말없이 떠난 사건이 있었다면 내가 기쁘다는 그림입니다.(길다)" 극장판에서 새로 등장한 계속고교하면, 대장인 미카가 연주하는 핀란드 현악기 칸텔레가 인상적일테지요. 이 칸텔레말인데요, 당초에는 연주법은 고사하고 파지법조차 아무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니까 다음 장면은 일본에서 몇 명밖에 없다는 칸텔레 연주자 아라히로코 씨를 북해도에서 초빙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2015년 봄. 도쿄타워 근처의 스튜디오에서 한 칸텔레 음원 수록을 겸한 로토스코프 취재는 아침부터 작업을 시작했는데 끝난 것은 저녁

선더스 항공 유송과의 보이지 않는 활약

선더스 항공 유송과의 보이지 않는 활약

선더스 대학 항공 유송과는 라인의 항공회사를 제외하면 최대 보유기수를 자랑한다. 선더스 대학과 그 부속학교의 교직원이나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수학여행이나 부활동 원정, 합숙 등의 이동을 할 때 쓰이기도 한다. 재작년 총무과에서 독립을 하여 보다 유연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보유기수는 고정익 항공기 30기, 회전익 항공기 18기, 총 48기. 각 기체에는 전속 크루도 있지만, 자격증을 지닌 교직원이나 학생이 운용할 때도 있다. 입학안내 팸플릿 사진용으로 촬영한 C-5M. 미국 공군을 제외하고 C-5M을 소유하고 있는 곳은 선더스 대학 뿐이다. C-5M Super Galaxy 주로 전차도부 전차 수송 용도로 3기 보유 중. 전차도 수송을 위해 특별개조를 해두었다. U

오아라이의 후일담

오아라이의 후일담

타케베 사오리는 궁지에 몰려 있었다.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니, 큰일이야 정말...' 오아라이 여자학원은 대학선발팀과의 시합에 승리하여, 이번에야말로 진짜로 폐교를 면했다. 즉 학원은 존속한다. 존속하는 이상, 여름방학이 끝나면 새학기가 시작되고, 학생은 그 때, 여름방학 숙제를 제출해야만 한다. 그리고 새학기는 내일부터 시작된다. '하아...' 고개를 푹 숙이고, 깊은 한숨을 내쉰 사오리는 여름방학 숙제를 절반 정도 남겨두고 있었다. 폐교 소동으로 이동에 또 이동, 덤으로 갑자기 잡힌 대학선발팀과의 대항전도 있고해서 여름방학의 후반은 바쁘게 흘러갔다. 물론 오아라이 여학원의 학원함에 돌아온 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니었다. 숙제를 처리할 시간이, 없지는 않았다만은... '그치만, 놀러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