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푼트의 호숫가 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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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posts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05/22
* 응원하던 팀이 사라지니 아무래도 좀 의욕이 떨어지네요ㅠㅜ 그래도 결과라도 기록해 두겠습니다. E2-3 Game 5 | 83 IND @ MIA 115 인디애나에게 두 경기를 내리 내주며 시리즈 점수 2-1로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이 언제냐는 듯이, 마이애미는 두 경기를 다시 내리 이기면서 시리즈 스코어 3-2로 앞서 나가네요. 인디애나는 대니 그레인저가 부상으로 후반을 거의 뛰지 못하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 이제 남아있는 팀은 단 여섯 팀. 서부 컨퍼런스 결승은 미국 시간으로 돌아오는 일요일에 시작되고, 동부 컨퍼런스 시리즈는 둘 다 3-2로 한 팀이 벼랑에 몰린 상황입니다. * 오늘까지의 시리즈 진행 상황입니다. 두껍게 표시된 것들은 오늘 있었던 경기 결과가 반영된 것들입니다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이틀분 결과 정리
며칠 정리를 할 여력이 없었기에, 지나간 경기 결과들 정리해 봅니다. 05/20/2012 E2-3 Game 4 | 101 MIA @ IND 93 2-2로 시리즈 동률 W1-5 Game 4 | 102 SAS @ LAC 99 샌안토니오 4-0으로 시리즈 승리 05/21/2012 E4-8 Game 5 | 85 PHI @ BOS 101 보스턴 3-2로 시리즈 리드 W2-3 Game 5 | 90 LAL @ OKC 106 오클라호마 시티 4-1로 시리즈 승리 * 오늘까지의 시리즈 진행 상황입니다. 두껍게 표시된 것들은 오늘 있었던 경기 결과가 반영된 것들입니다. - East First Round (1) CHI 2 - 4 PHI (8) CHI PHI PHI PH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모든 경기는 LA에서
* 오늘 있었던 모든 nba 플레이오프 경기는 LA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4일 동안 6개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진행되는 미친 일정의 3일째입니다 (목: 킹스, 금: 레이커스, 토: 오전 클리퍼스 오후 레이커스, 일: 오전 킹스, 오후 클리퍼스). W1-5 Game 3 | 96 SAS @ LAC 86 1쿼터에 33-11로 클리퍼스가 앞서갈때만 해도, 이들도 홈 관중의 힘을 받아 3경기를 이기나 싶었습니다. 클리퍼스가 한 때 24점까지 앞섰으니까요. 하지만 2쿼터 막판~3쿼터에 걸쳐 클리퍼스는 득점이 거의 멈추었고, 샌안토니오의 득점은 대폭발하였습니다. 3쿼터 중반 스퍼스가 24점을 연속으로 넣을 때는 경기장이 정말 조용했습니다 =_= 이게 어느 정도였나면, 3쿼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05/18
E4-8 Game 4 | 83 BOS @ PHI 92 홈에서의 두 번째 경기는 필리가 가져가면서 시리즈 동률을 이루었습니다. 전반에 미친듯이 못 넣던 필라델피아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보스턴을 공격했고, 후반에 보스턴의 슈팅이 다소 식으면서 감격적인 역전승을 일궈내었네요. W2-3 Game 3 | 96 OKC @ LAL 99 레이커스가 드디어 한 경기 이겼어요! 감격의 눈물이ㅠㅜ 3경기를 지고 3-0으로 가면 (솔직히 이미 상당히 어렵긴 하지만) nba의 오랜 역사 동안 단 한 팀도 절대 뒤집지 못했던 나락으로 빠져든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LA로선, 발에 불똥이 튄 위기감으로 오늘 경기에 임했을테고, 그 집중력이 41-42, 무려 97.6%의 미친 자유투 성공률을 이루는 데에 일조하지 않았을까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인디애나 기세 좋네요
E2-3 Game 3 | 75 MIA @ IND 94 시카고의 데릭 로즈가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후, 사람들이 했던 이야기 중 하나가 '마이애미 우승 확정!'이었죠. 헌데, 이제 마이애미 역시 부상의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보쉬는 부상으로 마이애미로 가 있고 이번 시리즈에 돌아오지 못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설상가상으로 웨이드 역시 시즌 막판에 그를 괴롭혔던 부상이 도지면서 야투율 2-13으로 5점에 무려 5개의 실책을 범했습니다. 제임스는 그래도 나름 활약을 했지만, 그것 만으로는 히버트의 19점 18리바운드 5블럭을 이겨내기에는 역부족이었네요. 플레이오프 시작 전에는 역대 3번 시드 중 가장 주목받지 못했던 팀 중 하나였던 인디애나인데, 하워드가 빠진 올랜도를 가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