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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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마코토 풀돌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마코토 풀돌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2월 22일

배수카드가 난무하는 세상이 아니었으면 더더욱 기뻤을텐데... 뭔가 3월 17일까지 사형선고 받은 느낌? 어쨌던 SR주제에 스탯이 좋다. 2돌한 디셈버와 비슷한 스탯. 이 카드는 이름을 적을려니 너무 길어서 -_- 여하튼 2장 득. 금요일 비경 효과가 카드획득률 상승이었던거 같은데... 이벤트 비경에서도 적용이 될런지 의문이다. 빵순위는 아직도 2600등 사수중. 이대로만 가다오. 제발 ㅠㅠ 욕심없는 순위. 인간적인 순위. 이제는 그닥 의미 없어진 추천덱 앞으로 쓰지않게될 이전 카드들을 추억하며 명복을 비는 포스팅이나 써볼까나 ㅡ,.ㅡ;

[확밀아] 늦은감이 있는 신규카드 이야기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늦은감이 있는 신규카드 이야기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2월 21일

늦은 감이 있지만 한밀아 신규 카드에 대한 썰을 풀어볼려 한다. 입이 닳도록 부르짖은 슬립스의 기교버젼 키쵸우도 있고 하니... 요정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효율을 가진 리바이어선 요정에다 13코인 주제에 17200/12300 경이적인 스탯을 자랑한다. 스킬은 공격횟수만큼 공격력업인데... 보통 겪어보기론 4방 후에 100%였던거 같다.(순전히 기억력에 의존한거니 다를 수 있음) 어쨌던 13코 최강. 코스트별로 최강 카드를 모아 두는게 저렙 요정(강적) 잡는데 BC를 절약할 수 있는 길이다. 쿠루밍과 포글. 그냥 쓸만하다 정도로 마무리하겠다. 분명 지금 시작하는 분들도 계실꺼고 충분히 쓸만한 카드라고 생각하지만 왠지 모르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는 요정들. (벌써 실키, 캘피는 잊혀졌나보다.)

[확밀아] 남들 접을때 나는 달리며 끄적대봄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남들 접을때 나는 달리며 끄적대봄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2월 20일

이 게임하면서 처음으로 나에게 기쁨을 줬어. 키라 미코토. 사실 난 애니를 안봐서 뭔지는 모름; 키라 먹었으니 풀돌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왜이렇게 강적 SR이 먹기 힘든지... ㅠㅠ 덤으로 플박에서 나온 시그룬이 구석탱이에 어렴풋 보인다. 저번주 기사단은 꽤나 마음에 들었다. 기사단 공헌도에서 내 공헌도가 25%정도 되었다. 꽤나 많은 사람들이 활동한듯. 그 전주는 거의 50%였는데... 각성 이미지를 항상 보관해두는 타입이라... ㅎㅎ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는다.(프린세스 콤보에도 못든다며?) 이번주는 30% 빵순위는 2800등 정도... 평소 5000등에서 놀던 나였는데 이 순위가 된건 보면 접는 사람이 많아서 인거 같다. 사실 달린다고 표현하기 부끄러운 점수와 순위이긴 하다. ㅎㅎ

[확밀아] 무과금의 한계를 느낀 한주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무과금의 한계를 느낀 한주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2월 13일

월요일 바빠서 많이 못한것도 있지만 대략 홍차 70개 마셨는데도 천등안에 들지 못했다. 기교라서 풍수사를 늦게 발굴된 것도 있겠지만... 뭐랄까... 역시 여기까지인가... 싶었다. 일요일 오후까지 달려보고 홍차 30개 정도 남은 상태에서 안되겠다 싶어 포기. 30만은 더 해야할거같은데 30개론 무리였지 싶다. 참고로 기사단 마감은 월요일 새벽 2시이긴한데 비경효과는 월요일 새벽 12시에 변경되더라. 고로 12~2시까진 녹차로 달릴 수 있다는 뜻; 그리고 확실히 풍수사가 짱이란걸 알게되었다. 검성인 분들이 부럽다. 나도 검성이었으면 천등했을거 같은데... 어쨌거나 다음은 200개쯤 모이면 달려봐야겠다. 100개로는 어림없는듯. 플박도 슈레플 준다. 클레어따윈 달갑지 않지만 어쨌던 슈레플 준다.

[확밀아] 이번 패치 마음에 드는 점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이번 패치 마음에 드는 점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2월 6일

이번 기사단 패치에 대한 단점은 충분히 나온듯 하니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이니 유의 요망. 보상을 상자로 주는 것에 대해서 처음에는 보상도 랜덤질이냐...라고 생각했었는데 뭐 어차피 랜덤인건 마찮가지였다. 이렇게 상자로 선물함으로 보내주는게 낮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장 넘어가면 갈갈이 하거나 팔러 들어가야하는데 우선 이렇게 쌓여있으면 나중에 시간될때 열어볼 수 있으니깐. 그리고 선물함도 위에 캡춰화면처럼 카테고리별로 나눠졌다. 덕분에 나같이 치아리 65장 쌓여있는 사람은 늘 하나씩 받아야했는데 카테고리별로 전체 받기를 할 수 있어져서 너무 편하다. 2번째탭이 카드, 3번째탭이 상자, 4번째탭이 물약외 기타등등. 기사단 말고도 이런 좋은 패치가 되었는데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