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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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좋은 카드를 먹었으나 먹을게 없는 이번 이벤트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좋은 카드를 먹었으나 먹을게 없는 이번 이벤트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3월 19일

아마도 지금까지 랭킹이벤트 중 가장 큰 보상이 아니었나 싶다. 기사단하기전엔 1장 먹는 순위에 드는게 고작이었는데... 마지막날. 모드 한장이 더 필요한 상황에서 친구가 갑자기 물약빨고 등수좀 올리고 싶데서 팍팍 밀어준 결과. 7만점 뒤진 상태에서 거진 30만점 앞서갔다... 하지만 친구는 천등대는 결국 들지 못하고... 덕분에 모드레드는 풀돌. 친구 밀어주면서 기사단 순위도 천등안에 들었다가 새벽되니 결국 밀렸다. 아쉽 ㅠㅠ 내가 달려볼까 했지만 순식간에 몇만 차이나길래 그냥 Zzzz 무엇보다 물약 많이 마시지 않아도 천등권이 유지되어서 좋다. 돈이 썩어도니 그냥 합성 고고씽 리미치 1억골에 팔면 좋겠다. ㅋㅋㅋ 68코 한줄덱 데미지. 90렙 검술 아서가 좋긴 좋다. 나란 남자 작은

[확밀아] 내 생에 최고 데미지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내 생에 최고 데미지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3월 15일

친구의 학생회장 버프덕에 850만 데미지. 짜릿하다. BC공짜 한방이 정말 꿀인듯하다. 버프 없을때 670만 한번... 뭐 사실 늘 이런 데미지가 뜨는건 아니라 아쉽지만 이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파... 이때의 덱. 당연하게도 2배수에 남는 자리엔 그냥 공체합 높은 카드. 이럴때밖에 못쓰는 디셈버... 고인의 명복. 상자로 들어와서 인벤풀나는 일이 없어 좋긴한데... 쌓여도 너~~~~무 쌓여~~~ 그래서 20개 정도 깠다. 노멀 우선 팔고 레어는 먹이나 줄까하고 왔는데... 응? 모드레드가 땋! 물론 쓸일은 없지만 기분이지 기분. 어쨋던 1돌했네. 근데 이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거지. 플레기통은 아닐테고... 역시 슈레플은 다르다. 그냥 한장으로 10렙상승; 아... 합요일이긴 한

[확밀아] 금서목록 이벤트가 남긴것들과 현재 순위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금서목록 이벤트가 남긴것들과 현재 순위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3월 14일

배수 카드때문에 쓸일은 없겠지만 어쨌던 추천덱에 금서카드가 4장이나 추가가 되었다. 나름 전력상승. 두번째주 데일리 보상도 풀돌했으면 한장 더 추가됐을텐데... 약간 아쉽. 그나저나 세이메이와 가웨인 키라 풀돌이 아직도 버티고 있는게 세삼 대단하게 느껴진다. 영원할거 같았던 안드로메다도 결국 나가리. 이번 이벤트 최대 수확. 더블 마코토. 랭킹보상들... 접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천등해서 나름 2돌함. 이땐 정말 하루 빼고 다 이겼는데... 얜 하루 밖에 못이기고 ㅠㅠ 당연히 풀돌하는 카드들. 금서목록은 스킬 발동률이 좋아서 안드보다 효용성이 있지 않나 싶다. (...그렇지만 배수카드 쓰겠지) 그리고 왜 풀돌 못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슈레플 두장. 토요일녀와 한때

[확밀아] 힘든 월요일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힘든 월요일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3월 5일

대략 아침 8시쯤... 저번주 하루빼고 다 이겨서 그랬는지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아주 빡세게... 너댓명이 돌아가며 밀레로 쳐대는데 이건 뭐 나혼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더라. 대략 오후 11시. 대략 이번주는 내가 40%정도구나... 뭐 사실 나쁘진 않은데 상대가 너무 강대했지.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 기사단보다 나은 기사단이 1500개는 넘게 있다는 소리겠지. 한마디로 우리 기사단 & 나는 허접 ㅡ,.ㅡ; 현실은 차갑구나. 그리고 저번주에 이래나 저래나 천등안에 들긴 힘들다는걸 알았으니...(물약의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눌르기 힘들다) 그냥저냥 살자는 결론. 늘 5000등에서 놀다가 1000하니 설렜나보다. 뭐 그만큼 유저도 많이 빠져나갔다는 소리겠지. 그나저나 일본인 친구

[확밀아] 달리는 월요일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달리는 월요일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2월 26일

낮에 잠깐 900등까지 갔었는데 술마시고 들어오니 나가리; 하긴 내주제에 1000등도 감지덕지; 오늘 아침까진 우린 1400등 상대는 1700등 이었는데 술먹고 와보니 이렇게;; 안된다고 생각하고 포기했나보다. 그래서 역시 첫날이 중요해. 여기서도 개인순위 800까지 갔는데 술마시고 오니 1400등 남은 한시간 조낸 달려서 천등 겨우 해놨다; 그나저나 기사단 순위는 1000등대가 딱 좋은거 같은데... 700등 하면 100등대랑 엮길거 같다. -_-; 남은 4일 다 이겨야 물통 미코토 풀돌할텐데... 오늘 어제 오늘 대략 250개 가까이 모인듯. 까보다가 힘들어서(인벤이 10자리밖에 없어서...) 걍 지지 ㅡ.ㅡ; 얘도 어느덧 풀돌. 쓸데없는 SR은 계속 뜨고... 한밀아에서 좀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