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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우승도 기원했으니 깔거 까봅시다.
내가 보면서 진짜 열받았던 건 주지 않아도 될 점수를 모두 8실책이나 저지르면서 줬다는거다. 그 실책 없었으면 최소 현재 2승 2패고, 오바질 좀 보태면 3연승까지도 가능했었다. 그냥 안되는 놈은 안되는 결론으로. 내가 제일 열 받는건 두산쪽의 "미라클 두산"드립도, 하필 두산한테 졌다는 것도 아니라 미친놈들이 져도 이딴식으로 처지고 지랄이라는 것이다. 9월초부터 지랄할때 알아보고 진즉 포기했어야 했는데 ㅉㅉ 4경기 1승 3패 5피보살 8실책 14실점 9득점. 시리즈에서 야구한 놈은 리즈신밖에 없는 걸로 결론. 이진영 정성훈 이병규(9) 니들은 다 뭐하셨어요 ^^?? 특히 이진영 정성훈 중요한 순간마다 타석에서 삽질 수비에서 삽질 오지환도 에러를 안내는데 니들은 왜 지랄이세요? 박용택은 잘했던 거 마지막
어쨌든 2위 확정
길게 안 쓰겠습니다. 2위 확정 참 힘들게 잘 했다. 그 점은 칭찬해야겠네.일단 2013년 시즌 정말 수고 많았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준 점에는 감사한 마음이다.내 개인적인 바람대로 넥센, 두산보다 정규시즌 윗 순위를 차지한 점도 대단히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라면 영감도 역시 짬이 있긴 있구나... 진짜 결정적일 때 계속 삽만 푸시다가 해주는 거 보니. 최동수 옹은 94년부터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코치로 다시 뵙길 바랄게요. 그리고 시즌 마지막에 4강 확정짓고 나서 보여준 한심한 경기력, 이건 몇번을 까여도 할 말이 없을것이다.그 경기중 1~2경기만 잡았어도 마지막까지 이런 똥줄타는 시즌이 되진 않았을텐데.제발 플옵에서는 그런 일 없길 바람. 아울러서, 저번에 말했던 내년
내년부터 이따위 DTD팀 응원 안합니다.
4강 확정 이후에 참 병맛나는 경기력을 선보여주면서 4월 DTD에 이어 9월 DTD로 존나 창의력 돋는 이기작 DTD 클라스를 보여주는 개엘쥐새끼들 ㄷㄷ함. 네, 준플도 이따위로 하다가 광탈할 건 확실하니 이참에 선언해 두죠. 2014년부터 이딴 팀 더이상 응원 안합니다. 내 응원 24년 중 11년을 이딴 거지발싸개같은 야구로 팬들을 우롱하는 구단 따위 더이상의 존속 가치같은 거 없습니다. 4강 확정하고 나서 대체 중요한 경기란 경기는 다 삽질하고 정신빼놓고 야구하는데, 더이상은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 거 같습니다. PS에서도 이따위 모습 보여주면서 광탈하면 내년에 팀 옮깁니다. 32년 인생 중 24년을 응원한 팀 옮기겠다고 하는거, 야구 많이 보신 분들이면 어떤 의미인지 굳이 설명 안해도
4강 갔다고 안 깔줄 알았냐?
요즘 중요한 경기마다 알아서 삽질해 주시는 클라스 ㄷㄷ해. 대체 타선은 정신을 어디다 빼놓고 야구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중요한 경기마나 초구성애질 영웅스윙하시면서 팀배팅 선구안 따위 말아먹으신 모습들인데. 니들은 4강 가서 유광점퍼 매진만 시키면 다예요? 아 진짜 ㅅㅂ 니들이 인간이냐? 지킬 수 있는 건 지킬 노력을 해야 할 거 아냐? 특히 라면 영감탱이 새끼 애미뒤진 타격 수비 ㅆㅂ ㅈ같아서 도저히 두 눈뜨고 못보겠는데,이 새끼 꼭 규정타석 채워주고 타격왕 시켜줘야 합니까?아 씨발 못하는 새끼 좀 빼면 안됨? 라면 영감탱이 가슴에 달린 C는 무슨 치킨의 C냐 아니면 C급의 C냐?중요한 경기란 경기는 전부 다 놓치고, 결국 지금 3위로 떨어지기 직전인데 잘들 하시는 짓들임.

길고 긴 11년이었습니다
11년만의 LG Twins 4강 확정!! 웃긴건 1위 삼성이 2경기 더 남아서 1위 삼성보다 먼저 2위 LG가 PS 확정이 되었다는거(...). 이제부터 글 조낸 깁니다. 그리고 철저히 LG팬 입장에서만 썼으므로 다른 팀 팬들 신경 거스를 말도 있을 수 있습니다.주의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요즘 경기들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태업을 하는건지 뭐하는건지 모를 수비, 초구성애질 빠따쓸데없는 공 주문하는 포수 리드(윤요섭 이새끼...), 정신줄 놓은 투수...덕분에 꼭 승리가 필요했던 SK 3차전과 두산전 둘 중 하나는 잡았어야하는데 한 경기도 잡지 못해서 위기를 자초. 그제 두산전에서의 라뱅 라면수비도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듣자하니 유지현 코치가 불같이 화를 냈다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