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들

Sources

Posts

37 posts

vixx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소소한 이야기들|2013년 1월 31일

마잭 스릴러같기도 하고 무대는 투펨 핫빗같기도 하고 스터드 의상은 니밉같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눈에 확 띄고 꽂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직 얘들을 핥지는 아나....지금 내가 그럴 정신은 아니양.... 근데 무대 계속 찾아 본다. 이거 중독성있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박규리/백일몽

소소한 이야기들|2012년 12월 5일

채널 돌리다 우연히 하이라이트 부분만을 슬쩍 듣고(가사가 제대로 안들렸는데) 헐 뭐 이런 일음냄시를 풍기는 올드한 느낌의 노래가 있었나 하고 화면을 봤더니 규리가 살랑살랑 춤을 추고있다. 화면이 그냥 멍하니 보기에좋고 샤방해서 계속 반복해서 보는데 하이라이트 중독성있구만. 규리의상들이 맘에 들음. 치렁사뱡한 드레스라니 ㅋㅋㅋ +역시나..... 검색했드니 일본에서 먼저 발매를 한거였구낭...(....) 일음이 맞았당.......ㅇ<-< 나온지 한참된거였구먼. 소시고 카라고 죄다 일본에서 먼저 노래 발표한다 이르지마라...orz

=ㅂ=

소소한 이야기들|2012년 11월 23일

첨 들었을때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은 두가지. 1,2,3,4란 노래는 이하이의 목소리가 잘 살린 노래가 맞구나. 이런 평범한 노래가 되다늬(.....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사람의 비교대상은 이하이가 아니라 정인이 아닐까. 살짝 흘리는 발음 그리고 강한 비음이 계속 정인같다 란 생각이 들었다. 진정 자신과 비슷한 음악을 하고 비슷한 음색이라 비교를 하거나 대결을 하고싶었다면 정인을 선택해야 하는게 아닐까. 결론은 그냥 앨범 홍보인듯 . 자기 이름하나는 확실하게 각인시켰으니 이제 앨범 띄우는 일만 남았겠네. 나같은 사람도 저 이름을 알게 되었으니. 비호감 이미지는 그냥 덤.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말투만으로 시작부터 강한 비호감 이미지를 주고 시작하다니 이사람도 무리수(...)

왓치맨

왓치맨

소소한 이야기들|2012년 11월 10일

<<스포일러 있슴>> 잔인한 장면 선정적 장면때문에 19라고 생각보다 다크다크한 히어로 물이라 말도 많고 했는데 TV에서 해주면 블러 처리 해주니 그냥 감사요... (근데 냐한 장면 블러처리는 안감사요....ㅋ) 많은 히어로 들이 있는데 히어로의 활동을 제제하는 법안이 만들어져 그들의 활동이 위축되고 히어로들중 진짜 히어로(다른애들은 걍 좀 뛰어난 인간) 외계인(?!) 존은 지구인들의 배은망덕에 상심하고 화성으로 사라져버린다. 시간이 지나 세계 3차대전의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갑자기 은퇴한 히어로들이 하나둘 죽어나고 이에 의문을 품은 로어셰크만 혼자 진실을 파헤치다가 법률 위한으로 구속됨. (로어셰크의 다크다크한 느낌은 조커 같기도 하고 배트맨 같기도 하고...매우 강렬하

마비2라...

마비2라...

소소한 이야기들|2012년 11월 2일

새벽에 뜬금없이 마비노기2가 검색어 상위 랭크. 헐퀴 하면서 봤더니 이런 영상이 돌고있다. 부제가 아레나라니. 현재 마비내의 반신화는 지지하는 신에 따라 쓰는 스킬이 다른데 이와 조금은 유사하게 지지하는 신에 따라 종족선택 내지는 피핍이 가능한덧......... (그럼 난 무조건 키홀편 ㅋ) 사실 마비2라기 보다 영웅전 색이 강하다. 집어 던지는 영상보고 영웅전 처음 나올때 티저 보는듯 했다. 골수유저가 많은 마비인지라 화제가 되긴 하는데 과연 몇이나 마비2로 갈지. 쨋든 마비2 나온다고 마비 분위기 뒤숭숭. 2만드는데 돈 부족하면 또 이벤트에 한정펫 팔겟지 하며 자조적인 분위기. 그렁거지. 우리는 죄다 호갱호갱한 호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