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Posts
746 posts
추후 이벤트를 위해 가챠 티켓 모으는건 뭐 개인의 자유지만
내 짧지 않은 일밀아 경험상, 지금 한밀아 가챠에서 SR/SR+ 뜨는 수준으로 일밀아에서 뜨는건 스퀘어에닉스가 대놓고 "가챠 확률 대폭 증가! 2배 튀긴거에서 3배 더 튀깁니다!" 라고 공지 띄우던 시절 아니고선 없었다고 생각함. 모자란 가챠티켓과 아이템은 현질로 충당 가능하지만, 조절된 확률은 대책없다가 내 지론. 플스. 언제쯤 "왕립형" 이라는 오타 고칠려나?

모닝 딜...
자고 일어나보니 15분 남은 켈피가 있어서 쳤더니... 숟가락이라도 많이 올려진 요정이면 덜 미안할텐데;; 내꺼도 아니고...
확산성 밀리언 아서 OP - Million of Bravery (ver.액토즈)
iOS6부터는 .app 수정이 안되서 오프닝 교환은 못하겠군요( ㅇ_ㅇ)... 아무튼 - 액토즈 소프트 버전의 로고를 이용해서 - 액토즈 소프트 버전의 번역을 사용한 버전 입니다.


밀리언 아서 숟가락에 대한 내 마음(수정2)
어차피 기사단 투입되면 숟가락도 못올린다. 그때를 대비해 경건한 마음으로 서로 숟가락을 올리며 덱을 구축 하자. (기사단은 요정렙 1부터 1000만짜리들이 출몰 + 기여도에 따라 보상 차등 지급이라 닥 풀덱 해야 함) (기억이 가물해서 네이버 카페에 다른분이 올린글을 참고 했는데, 제 기억이 맞았군요; 각성 1렙 1000만 단위입니다.) 일반 엘레나 레벨1 : 816만 ( ^ ^) ====== 남의 각성 풀딜링 했더니 막타를 누가 가져간 것에 대한 분노는...뭐 그러려니 하겠다만, 내가 뽑은 각성이 도주하는것은 어디까지나 뽑은 "내 책임"이라 생각한다. 친구는 약한 나대신 각성이나 잡아주는 무료 봉사꾼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