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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확산성 밀리언 아서 이야기 및 한글패치의 가능성
1. 한국판 이야기 이래저래 깔 수 있는 리소스는 거진 다 까본듯 합니다. 요약해서 적으면.. - 카드 카테고리는 검술, 기교, 마법, 요정 4개 뿐으로 컴프가챠 인 황금가챠나 콜라보 였던 페이트 제로, 시시라라 카테고리는 아예 존재하지 않음. - 다만, 카드 데이터 자체는 존재하기 때문에, 카드의 세력에 맞춰서 표시할 가능성은 있음. - 할로윈 이벤트까지의 데이터가 남아 있음. - 현재 한국판 밀리언 아서에서 사용되지 않는 데이터는 거의 한글화 되어 있지 않음. - 각성 피버 관련 배너는 준비되어있는 상태. 날짜는 12월 21일로 되어 있으나 실제 투입될지는 미묘? 현재 서버상태로 이거 투입했다가는 답이 없을것 같다 생각했지만, 다시

확산성 밀리언 아서 플레이 일지
만렙이 너무 멀어요.. 이번엔 아무래도 제가 만렙되기 전에 만렙캡 제한이 먼저 풀릴 듯... 오토덱 있는 BC조차 뺏어서 AP주는 상태라 점점 오토덱 상태가 개판이 되어감. 하지만 실제로 쓰는덱은 이거(...) 이터널은 여전히 없습니다. 아서 콜로세움은 손도 안댈것임 ^^ 이어서 한국판... 승자는 약을 안씁니다. 오토덱. 아직은 3줄덱을 만들 정도의 BC가 안되는 관계로 2줄까지만 사용 중 입니다.


밀리언 아서를 함에 있어 개인적인 원칙
1. BC는 필요한 만큼만. 나머지는 AP로 몰빵. 2. 가챠 티켓에 연연하지 않는다. 안될놈은 121연 가챠에서도 안된다. 3. 친구에 연연하지 않는다. 3-1. 방출한 요정에 숟가락만 올린다고 친구를 내치지 않는다. 난 안그러더냐? 3-2. 고렙이라고 나한테 도움 되는거 아니다. 고렙일 수록 자기것만 혼자서 처리하느라 바뻐 다른 친구껀 손도 안댄다. 4. 성능보다 그림에 집중한다. 4-1. 공체합 2만의 남캐보다, 공체합 1만의 여캐가 낫다. 5. 확률 게임에 있어 가챠에 관련된 가이드는 그냥 듣고 흘리는게 낫다. 5-1.축캐 유저의 가이드는 당신에겐 안 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