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C (Egloos breake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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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posts이것은
어떻게든 작살난 설정과 복선을 끼워맞춰 보겠습니다. 라는 감독의 메시지가 아닐까.

부산 그 교차로에서 꼬리물기로 신호위반 좌회전 보고
부산만 그러냐 다른대도 다 그런다 라는 놈은 꼭 하나씩 튀어 나오는데 다른 동네도 신호없는 교차로에서 보행자가 가던말던차들이 그 사이로 섞여서 다님?
샤잠! 감상평
1. 90년대 크리스마스 시즌 가족 어드벤처 느낌. 2. 빌런과 히어로의 온도차를 연출하려 한거같은데 덕분에 둘이 장르가 다름. 3. 가족을 강조하는 거에 비해 왜 유대가 생기는 지는 닌자터틀 수준으로 넘어감 4. 면접 다 탈락하고 마지막 남은 면접자 강재로 입사시키고 인수인계 없이 팀장직에 앉힘. 5. 두번째 쿠키는 안봐도 됨. 개인 감상: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뱀발: 솔로몬의 지혜 어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