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C (Egloos breaker Center)
Posts
876 posts부산 광안대교 근황
3월 2일부터 1개 차로 재한 통행가능 원래 막히던 곳이 진입로가 줄어서 더 막히니 차들이 서행해서 비교적 안전하게 건널수있음
어재 음주운전 사고 난 광안대교 근황.
해당 진입로 전면 통재하고 보수중. 그래서 광안대교 진입로중 U턴이 가능한 2차로를 뺀 3,4차로는 경찰이 막아두고 열심히 통재중 이더군요. 그거 말고는 평상시랑 다른건 없습니다.
더 베이그란트
비니키 아머에 가죽바지 여전사가 나오는 액션 게임 보시다시피 바닐라웨어 느낌의 그래픽이 특징 프레임은 좀딸림. 촉촉히 젖은 여전사 그리고 마을에서 상대적 슴부격차에 큰상처를 입고 맙니다. 풍유환 내놔 보스마저 주인공보다 크다. 첫 보스지만 겁나개 강함 체력한줄 지우면 끝이 아니었다. 빌어먹을 이벤트 보스였냐 포션 다써버렸다고. 안경누나의 샤이닝 핑거 어쩌든 살았다. 젖어 버리고, 슴부격차를 느끼고 이젠 포박 플레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게임 더 베이그란트 어떠십니까. 뱀발: 상점에서 무기 사봐야 손해더라.
요즘 본 영화들 간단 감상편.
알리타: 총몽에 총몽 라스트오더, 총몽 OVA까지 짬뽕하고 거기에 헐리우드 각색까지 더해 처리할건 과하개 넘치는대 이정도 나온건 다행이라 해야하나. 그린북: 보면 피자랑 치킨 땡김 레고무비2: 전작에서 중요한건 다 나와버렸으니 신선한 충격은 아무래도 전작보다 덜함 (예: 지퍼스 크리퍼스2) 음악은 머리에 쏙쏙 들어옴 용공 슈퍼 브로리: 돈을 때려부은 강렬한 액션의 만족감이 훌륭함. 아이고 프사장님... 극한직업: 괜한 다른 장르 끼워넣기 없이 오로지 코미디 하나에 집중한 작품 콜드 체이싱: 액션영화아님. 뭐 하나 어긋나더니 점점 개판이 되는 상황을 보는 블랙 코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