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비판과 신파를 무조건 밀어넣어야 하는 광박관념에 빠진 흔한 한국식 코미디영화라는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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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이맥스도 보러갑니다.
이건 부산에서도 나름 진귀한 경우다 횟수로 치면 일주일에 두번 정도?
이워크가 퍼스트 오더를 다 때려죽인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