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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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2차 CBT 전체적인 문제점 리뷰
크게 기대는 안하지만, 리뷰하면 뭔가 있겠지 싶어서 이벤트 참여도 할겸, 전제적인 감상도 할겸 해서 조금 길게 포스팅을 써봅니다. 4월 말 부터 장기간 엄청난 인원을 뽑아서 실시한 검은사막 CBT에 오프라인으로 초대권을 얻어서 어느정도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소서러로 37레벨까지 플레이를 했네요. 보통 40레벨 이상, 많으면 50레벨 이상을 찍었음에도 올라가지 않은 이유는 CBT에서 할 수 있을 만한건 다 해보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pvp나 공성 같은 계열은 시간상 힘들어서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주변의 반응만으로도 어느정도 분위기는 알 수 가 있었습니다. 이러저러한 검은사막 2차 CBT의 모습을 글로만 전달하기에는 엄청 힘들겠지만, 그래도 온라인게임을 어느 정도 즐겨 본 사람

검은 사망하면서 느끼는건데...
무스카 대령님은 정말 바른 말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게임이나 운영에 큰 문제가 없음에도, 나라 잃은 사람처럼 외치는 사람들이나, 공지나 기본검색도 없이 수업시간에는 전혀 하지 않던 열혈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사람들이나 어째 길드나 단체만 들어가면, 평소에 그리 욕하던 국회의원처럼 되는 사람들을 보면 이 게임도 오픈 베타 이후로 많이 힘들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검은 사망...이 아니라 검은 사막 클베
캐릭터 만든 김에 살짝 플레이 해봤습니다. 이하는 소감. 최상옵이 아님에도 광원효과 만큼은 시대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투시 화려한 옵션을 끄지 않으면 좀 피곤할 정도로 이펙트가 많은 편입니다. 게임 입문 난이도는 와우와 이브온라인 사이. 반드시 해야되는 퀘스트가 거의 없어서 혼란이 쉽고, 이른바 네비게이션 시스템(...)이 약간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퀘스트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퀘스트로 인한 경험치가 없고, 직접적인 사냥으로 얻는 골드가 없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전 고른 캐릭이 캐릭인지라, 전투난이도는 꽤 높았습니다. 아직 적응을 못해서 회피플레이는 사실상 힘들정도. 초심자에겐 워리어나 레인저를 추천합니다. 또한 mm

<로그호라TRPG> 모험자가 선택할 수 있는 12가지 직업
제가 실력이 없는 관계로 어지간 하면 직역을 통해서 내용을 서술 하는데, 이번에는 기사담당의 글솜씨가 제가 따라가기엔 너무 고차원적이고 전문적(...)이라, 제 수준으로 쉽게 번역했습니다. 번역을 했다기 보다는 기본 내용을 토대로 부분부분 새로 썼다고 보는게 맞겠네요. 주요 변경점으로는 アーキ職業 을 기본 직종으로 바꿨습니다. '아키에이지'의 그 아키(arche) 에서 가져온 것 같아서 처음에는 아르케 직업으로 할까 했는데, 괜히 어렵게 번역이 될 것 같아서, 그냥 기본 직종으로 바꿨습니다. 여타 게임들 처럼 기본 직업-> 전직 -> 세부 직업으로 가는 것 이 아니라, 대표되는 직종(직업)안에 여러가지 직업이 세분화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회복직을 힐러로 바꾸고,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