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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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가긴 갔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은 좋은게 많이 나온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행사 자체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행사 자체가 아무것도 없었다, 이런 느낌보다는 혼자가기엔 지쳤다...라는 느낌이 강했네요. 그래서 간단간단하게 얘기만하고 넘길까 합니다. 먼저 넥슨. 총 15종의 게임을 내놨는데, 그 중에 저는 클로저스와, 메이플 스토리 2, 페리아 연대기가 기대되네요. 그렇습니다! 전 어쩔 수 없는 덕후입니다! 더불어 페리아 연대기 지스타 영상도 같이 끼워봅니다. 로스트 아크와 비교되어 엄청나게 까인 nc소프트. 게임 영상만 보고 시연도 안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심하다싶을 정도

흔한 게임의 신혼집.jpg
피시방에서 할게 없어 억만년만에 망키에이지를 들어갔는데 와.... 와... 더 놀라운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흔한_시누이의_멘붕.jpg 첩까지_있었네.jpg 접속까지_하고_있었네.jpg 내 이 바닥에 10년넘게 있었지만, 저런건 처음봤습니다. 진짜로요 나머지는 그냥 스샷

최덕희님 팬미팅에 슬쩍 다녀왔었습니다.
은글 슬쩍해서 다녀왔습니다. 3시간 남짓 진행되었던 팬미팅인데, 차츰차츰 사람이 늘더니, 끝에는 라인 업이 최덕희, 이선, 지미애, 문선희, 엄상현, 송준석 이라는 엄청난 미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림잡아 느끼면서 올라간것이지만, 공식적으로 성우에 복귀하신다는 발표까지 다시금 듣게 되었네요. 물론 밝은 전망만 있는것은 아니지만, 여튼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본래 목소리는 민호영의 목소리와 거의 닮아있습니다. + 제 7번양을 송준석님이 안고 찍으셨습니다.

대도서관의 양치기의 문제점은..
그저 시간과 예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어진건 1쿨이요, 예산은 쥐꼬리니 작화는 색감이 너프되고, 연출은 없어지고, 그저 그런 내용이 될 위기가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