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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알파고 vs 이세돌, 알파고 vs 알파고 해설 공개
뉴스1 : 딥마인드 '이세돌 vs 알파고' 대국 해설 온라인 공개 (연합뉴스) 뉴스2 : "알파고 꺾은 이세돌 신의 한 수, 직관의 극적인 섬광" (연합뉴스) 링크 : Alphago 대국 - 한국어 (판후이 二단 해설, 구리 九단, 저우루이양 九단 검토, 이하진 四단 번역) 기다리던게 나왔습니다. 알파고 입장에서 본 알파고 vs 이세돌 대국의 복기와 해설이지요. 며칠 두고 쭉 읽어 봤는데 은근히 새로운 내용이 별로 없어서 실망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세돌이 어떤 수를 두든 간에 계속해서 알파고의 승리 확률이 높아진다(= 유리해진다)는 것만 확인하고 경악했습니다. 다만 알파고가 제안했던 대안 수들이 이세돌 九단 입장에서는 좀 더 좋을 수는 있었겠으나, 그래도 역시 알파고의 우세를 뒤집지 못하는

이딴 글이 왜 네이버 메인에 걸리는지 모르겠는데
네이버포스트 : 그 많던 피방 초딩, 어디 갔나? (PNN) 아니 오버워치는 만 15세 이용가고 초딩들은 만 15세 미만이라서 신고해서 "법대로 가자"는 건데 뭐가 문제냐. 애당초 초딩들이 지네가 오버워치 못한다고 부모님 주민등록번호로 게임 하는 것 자체가 "명의도용"이라는 범죄인데? 물론 부모가 자식을 고발할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경찰에 신고하면 신고는 된다는 것. 법대로 가면 됨 그냥. 인생은 실전이야. 예를 들어서 이런 꼴이라고. 초딩은 터검니가 아니니까 그냥 법대로 처리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PC방에서 "앙 기모띠" "ㅇ ㅇㅈ? ㅇ ㅇㅈ"같은 소리 듣기 싫거든? X도 못하면서 소리만 빼애액 지르고 부모님 안부묻는 패드립 치는 애들이 태반인데다 죄다 다 명의도용에 등급심사 무시야. 그걸

요새 오버워치때문에 PC방 자주 다니면서 느끼는 것
게임 못하는 급식충일 수록 PC방에서 욕설을 많이 하고 목소리도 크다. ← ㅇㄱㄹㅇ 못하면 못할 수록 빼애액 겁나 함. 자기가 못해서 게임 지고 트롤 되는데 남탓 게임 잘 하는 애들은 그냥 조용히 컨트롤하고 있음. 얼른 오버워치 45000원 주고 사야 이놈의 급식충들을 피하는데. 저는 게임 잘 못해서(팡야 → 코즈믹 아레나 하고 그만뒀다가 몇달만에 다시 시작) 그냥 닥치고 하는데 급식들은 못하면 못할 수록 욕설, 목소리 dB이 높아짐.

한국 바둑 국수전(國手戰) 소리소문없이 사실상 폐지
국수전. 1956년 시작. 주최 동아일보, 주관 한국기원, 후원 기아자동차. 우승상금 4500만원, 준우승 1500만원, 총상금 4억 5000만원. 2015년 59회 대회에서 박정환 九단이 조한승 九단 도전자를 꺾고 국수전 타이틀을 방어한 뒤로 60회 대회가 안 열려서 뭔가 했더니 소리소문없이 국수전 대회가 사실상 폐지되었습니다. 한국바둑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도전기제를 채택하고 있는(도전자 1인을 토너먼트로 뽑아 올려서 타이틀 보유자와 맞짱을 뜨게 하는 것) 국수전이었는데, 소리소문없이 없어졌네요. 기아자동차가 후원을 끊어버린 것 같습니다. 하긴 요새 시대에 바둑 후원해봐야 돈이 안 되거든요. 원래 7~8월에 국내기전들 쭉 몰려있어서 바둑리그에 2군(퓨처스리그) 기사들 올라오고 그랬는데
응씨배 2국 탕웨이싱 2집반(3점) 승리(박정환 1 - 탕웨이싱 1)
반면으로는 흑(박정환)이 한집반 이겼는데 박정환 9단이 시간초과 2회로 인한 벌점 4집을 받아서 패배. 탕웨이싱 9단은 자기 시간 10분 남았을 때부터 박정환한테 이득 주더라도 시간을 1초도 안 쓰고 손이 날라다니는 신의 컨트롤(...)으로 박정환한테 벌점 먹이고 승리를 채감(탕웨이싱은 벌점 없었고 시간이 남음) 이걸 두고 네이버같은 데에서는 응씨배 룰 좆같다며 개새끼 운운하는 댓글이 많이 보이던데, 룰이 그러면 따르는게 맞지. 애당초 바둑이 올림픽 종목같이 룰을 통일한 종목도 아니고, 대회마다 적용되는 규칙이 다 다른데 뭘 어쩌라고. (생각시간 3시간 기본 부여, 3시간 초과 시 벌점 2집을 받고 30분 연장, 2회까지 벌점 연장 먹으면 3회째에는 시간패) 1국에서는 처음부터 탕웨이싱한테 끌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