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打ち上げ花火、下から見るか? 横から見るか? by. IWAI SHUNJI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by. 이와이 슌지 내가 좋아하는 이와이 슌지 감성.이와이 감독하면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Remedios의 Soundtrack도 역시. 첫사랑의 이미지와 느낌을 잘 담는 특유 감성이 좋다.소년스러운 영화들이 참 마음에 든달까.이와이가 여자였으면 어땠을까.이런 감성이 절대 나오지 않았을 것 같다. 순수하고 풋풋한 감정이 드는 영화라 그의 작품 중에서 특히 더 좋아한다. 남자들의 첫사랑 이미지와 되게 비슷할 것 같은데.남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다.여자가 봐도 예쁘다. Forever Friends (OST 중에서)

Swimming Pool (2003)
스위밍 풀.프랑소와 오종. 딱 이 정도가 좋지 않나. Sarah: "Did you read it?" Julie: "No, but I just can imagine."

めがね (2007)
“달빛은 어느 길에나 쏟아진다.” 감성보다는 정갈해서 좋아한다.이런 류의 영화.영화 몇 번 볼때 놓치다 최근에 마지막 사쿠라님의 목도리를 보고 헛웃음을 침.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카세 료, 허허.

pi (1991)
Everything around us can be represented and understood through numbers. 3. If you graph these numbers, patterns emerge. Therefore: There are patterns everywhere in nature. Therefore: There are patterns everywhere in nature. " 수학천재 맥스는 우주의 모든 질서나 패턴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다는 가설을 확신한다. 그는 그의 방 안의 컴퓨터와 숫자에 대한 연구에 집착하며 짧은 동선, 주변을 살피고 문 앞에서 잠금장치를 확인하는 등 외부와의 접촉을 꺼리고 편집증 증세를 보인다. 맥스의 바둑친구이자 옛 승인 솔 로벤손에게 찾아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