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은 어느 길에나 쏟아진다.” 감성보다는 정갈해서 좋아한다.이런 류의 영화.영화 몇 번 볼때 놓치다 최근에 마지막 사쿠라님의 목도리를 보고 헛웃음을 침.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카세 료,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