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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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지스타2012 관람기
원래는 평일인 목요일에 가려고 했는데...애초에 약속되었던 파티가 깨지는 바람에에이 그냥 가지말자...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목요일 당일에 다른 구성원으로 파티가 맺어져서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소소하게 바뀐 사항이라면, 당초 계획 : 평일, 목요일바뀐 계획 : 주말, 토요일, 수능 끝남 ...으로 바뀌었었죠.왠지 전혀 소소하지않게 느껴지지만 넘어갑시다. 대구에서 8시 30분 무궁화를 타고 부산에 10시경에 도착했습니다.부산역에서 내리자 상당히 많은 수의 지스타행 셔틀버스가 있더군요.토요일 오전이어서 그런지 길이 막혀서 대충 4-50분 쯤 걸렸네요.그리고 지옥을 보여준 줄(..)처음 내린 곳은 분명 입구였는데 어째서인지 줄의 끝을 찾아찾아 나서다보니거의 벡스코의 반대쪽 끝까지 가더군요-_-이때는 진짜 멘붕

메인스트림하는 마비노기
오늘 G16을 깼습니다.예전에도 많은 분들과 함께 루 라바다를 깨긴했는데, 그때 루의 마지막 발악인지 렉으로 진행이 안되더군요-_-;어쨌든 오늘 가스트를 수집하고 싶으셨던 아는분의 아는분의 도움으로 G16을 클리어했습니다. 솔직히 전개면에서 칼리번급으로 어이없는 장면이 많았던 제네레이션이었습니다.하지만 G15와 함께 '뜬금없이 나타난 셰익스피어'를 끝내기에 걸맞는 제네레이션이기도 했습니다.특히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여신강림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밀레시안은 혼자가 아니야!' 였습니다.단순한 소울스트림을 통해 모리안이 불러온 최강의 용병이 아니라, 투아하 데다난들과 함께 에린에서 살아가는 이로써요. 그래도 뜬금없음의 연속이었던 면은 여전히 불만입니다.특히 햄릿은 몰라도 로미오와 줄리엣은 도대체 왜 넣

중2사랑 6화
여러모로 끝난 잇시키의 청춘.힘내라! 초힘내라! 민머리지만! 릿카가 맞지도 않고 곤란한 표정을 짓지도 않아서 왠지 모르게 아쉬운 6화였습니다만... 모리섬머가 대신 맞았으니까 패스. 뭔가 이 애니...사람을 S로 만들어가는 묘한 힘이 있군요-_-;;여러모로 니부타니모리섬머가 귀여웠던 6화였습니다.

정기적인 마비노기
할로윈 이벤트 덕분에 매일 6시나 8시나 10시에는 꼭 접속해있는 기현상이 흔한 타라의 5시 50분.이때 정말 렉사하는 줄 알았네요-_-여기있는 밀레시안만으로 포워르 멸망시킬 기세군요.이제는 이벤트용 미션에서도 호구 취급받는 밀레시안... 이제는 이벤트용 미션에서도 호구 취급받는 밀레시안...(1) 이제는 이벤트용 미션에서도 호구 취급받는 밀레시안...(2)잉? 이제는 이벤트용 미션에서도 호구 취급받는 밀레시안...(3)얘는 또 어디서 나오는 녀석이지 이제는 이벤트용 미션에서도 호구 취급받는 밀레시안...(4)아니 이건ㅋㅋㅋㅋ 그나마 인간적인 파트너 퀘스트군요 한번에 두 개 캔다고 너무 힘들었습니다...매주 주는 월급과 매일 주는 굵은 나뭇가지만으로 120 찍기...그래서 죽임뭐, 효과는 적

중2사랑 5화
1.릿카는 귀엽구나!릿카는 귀엽구나!!릿카는 귀엽구나!!!릿카가 활짝 웃는 모습이 굉장히 귀여운 화였습니다. 평균점 넘었을 때와 마지막에 웃는 모습이 참으로 귀요미했죠. 그래도 역시 릿카는 호타로유타한테 린치받고 울먹거리는게 제일 모에하네요.머리가 드디어 썩은건가... 2.후쿠쥰은 역시...중2병스러운 연기가 너무 어울립니다-_-...오히려 평범한 연기가 '이런건 나으 후쿠쥰이 아니야!'라고 생각될 정도.그런데 전 중2사랑 처음 봤을 때 호타로가 제일 먼저 떠올랐는데 어떠하신지요. 3.데코모리가 사실은 우수학력자라는 사실에 캐릭터들만이 아니라 시청자 상당수도 멘붕했을 것 같네요.그러고보니 고등학교 때 문과 1~30등까지 중에서 절반은 오덕이었는데 같은 이치인가... 4.신카 성우인 아카사키 치나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