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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마비노기]마비노기에서 인기있는 알터와 에레원](https://img.zoomtrend.com/2015/08/26/c0011089_55dce096687e4.png)
[마비노기]마비노기에서 인기있는 알터와 에레원
솔직히 왜 인기있는지 몰랐는데 이젠 알거같다. 둘 다 밀레시안을 호구취급에 무시까진 안한다는거.. 그동안 밀레시안취급은... 이건 뭐 무슨 아프리카 난민도 아니고 핫산도 아니고 인권도 없고 일 열심히해도 대우도 못받고... 그런데 알터랑 에레원은 밀레시안을 영웅취급해줌.. 에레원은 츤츤대면서도 영웅으로 인정해주고 알터는 맨처음에 나왔을때 '머지?이놈??'할정도로 적응 안되게 영웅취급... (내 스샷 날라가 남으거펌...) 이상 아침 뻘 포스팅

메인스트림하는 마비노기
오늘 G16을 깼습니다.예전에도 많은 분들과 함께 루 라바다를 깨긴했는데, 그때 루의 마지막 발악인지 렉으로 진행이 안되더군요-_-;어쨌든 오늘 가스트를 수집하고 싶으셨던 아는분의 아는분의 도움으로 G16을 클리어했습니다. 솔직히 전개면에서 칼리번급으로 어이없는 장면이 많았던 제네레이션이었습니다.하지만 G15와 함께 '뜬금없이 나타난 셰익스피어'를 끝내기에 걸맞는 제네레이션이기도 했습니다.특히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여신강림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밀레시안은 혼자가 아니야!' 였습니다.단순한 소울스트림을 통해 모리안이 불러온 최강의 용병이 아니라, 투아하 데다난들과 함께 에린에서 살아가는 이로써요. 그래도 뜬금없음의 연속이었던 면은 여전히 불만입니다.특히 햄릿은 몰라도 로미오와 줄리엣은 도대체 왜 넣

데빌 슬레이어가 나왔습니다.
환생기념으로 로또카라젝 상자를 깠더니 놀랍게도 데빌 슬레이어가 나왔네요. 일요일에 금속염색앰플을 받아서 염색까지 끝내고 장착을 시켜줬습니다. 우리 세리아는 제 딸이지만 저랑은 달리 너무 잘난 거 같습니다…. 귀여운 것, 앞으로도 계속 무럭무럭 자라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