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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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ins;Gate 애니를 이제야 봤습니다
※평소에는 신경도 안쓰는데 이번에는 진짜 스포일러 없습니다.(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중2병스러운 총평. 1. 지금까지 이걸 안 본 세계선의 나를 혼내고 싶다.2. 이걸 이제야 본 세계선의 나를 칭찬하고 싶다.3. 이걸 봐버려서 미지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세계선의 나를 동정하고 싶다. 스토리에 완전 몰입해서 끝나고 나서야 작붕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더군요. 매우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특히 **화에서 그 오프닝은ㅋㅋㅋ 대체ㅋㅋㅋ 이건ㅋㅋㅋ 무슨ㅋㅋㅋ 신의ㅋㅋㅋ 오프닝ㅋㅋㅋ안드로이드로는 언제 나오나...ㅠㅠ 덧.비익연리의 언달링 사려고 하는데 비익연리 달링 플레이 안해도 읽을만 한가요?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14)
※본 포스팅은 북스피어의 '아발론 연대기'를 기반으로 합니다.※카드 이미지는 모두 이곳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성령강림절을 맞아 카멜롯은 수많은 기사와 가신들, 부인들과 아가씨로 넘쳐났습니다.모두들 수많은 무훈들의 주인공을 만나게 되어 매우 즐거워하고 있었습니다.코르베닉의 펠레스의 딸 엘레인 역시 시녀 브리잔과 함께 카멜롯에 와있었습니다.이전에 코르베닉에서 그녀와 만난 보호트가 그녀를 반갑게 맞아주었지만, 정작 그녀의 사랑인 란슬롯은 그녀를 외면하고 있었습니다.괴로워하는 엘레인을 보다못한 브리잔은 자신이 란슬롯과 엘레인을 맺어주겠다고 합니다.그때 마침 귀네비어가 란슬롯에게 누구에게도 들키지않을 곳에서 만나자고 한 것을 들은 브리잔은 선수를 치기로 합니다.밤이 되자 귀네비어의 시녀보다 먼저 란슬롯의 침실에

아더왕 전설을 읽으면서 확밀아 하니까
확밀아 카드 일러스트들이 컨셉이라고 해야하나, 나름대로 원래 전승에 충실한 고증에 충실한 것 같습니다.이야기 속 엑스트라라고 해야하나, 명백히 단역인 사람들도 카드에 넣어주고 그걸 또 콤보로 엮어주질 않나,전승 속 행적을 깨알같이 넣어주질 않나...무슨 삼국지12 장수 일러스트 보는 기분입니다.이걸 또 하나하나 찾아보는 맛이 꽤 있네요ㅋㅋㅋ아발론 연대기 끝내면 각 카드별로 한 번 정리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아 물론 아더왕 전설에 복제인간이나 인자전 따윈 없고 전설 속 대부분의 인구는 땀내나는 남자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왜그러세요 솔직히 확밀아 카드들 성비가 반대였으면 안하셨을 분들이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13)
※본 포스팅은 북스피어의 '아발론 연대기'를 기반으로 합니다.※카드 이미지는 모두 이곳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어느날 아더는 우리엔과 아콜론과 함께 사냥을 나섭니다.늦은 밤이 되었을때 한 무리의 여자들이 그들을 시중들러왔다며 그들을 침실로 안내하였습니다.피로에 지친 아더와 기사들은 금새 잠이 들었습니다.우리엔이 눈을 떳을 때 그는 어느새 카두엘에 와있었습니다.당황한 우리엔은 아더와 아콜론을 찾았지만 어느새 옆에 있던 모르간은 이곳에 그들은 없다고 했습니다.이때 우리엔은 모르간과 결혼을 했었습니다.그때 아더는 어떤 성의 지하실에 갇혀있었습니다.같이 갇혀있는 스무명의 기사들의 말에 의하면 그 성은 다마스라는 비겁한 기사의 성이라고 했습니다.다마스는 동생인 온슬락 몫의 유산마저 모조리 차지했으며, 온슬락이 정당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3화 - 깨어난 악몽:추적 (2) & 3화 총평
전 그냥 나갈게요들어올땐 자유지만 나갈땐 아니란다 맙소사 내가 이걸 마비에서 보게 될 줄이야.여러분 데브캣에 마약사범이 있어요! ....뭔지 모를 깊은 빡침이 느껴집니다.힘내라 루에리. 초 힘내라.그래도 저번의 그 검은 대두보다는 양식이 있는 녀석이군요.팔리아스의 힘을 막는 힘이면 대체 출처가 뭐냐-_-;생각해보니 '사안' 자체는 켈트 신화에도 있었죠.눈꺼풀을 들어올리는데만 장정 세명이 필요한 사안의 발러.얼마전에 왔다갔다는데...실리엔 생태보호지구도 습격을 받습니다.역시나 렉이 최대의 적입니다.특히 악령 시인의 멜로디 쇼크가 매우 강력하니 최우선적으로 처리해주세요.랩터는 특수 공격으로 하늘을 날았다가 찍는 발구르기 비스무리한 스킬을 사용합니다.참, 피시스의 설원학살자도 카운터 불가능의 윈드밀스런 범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