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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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10화 - 파괴의 여신:강림 (4)
컷배치 방식을 바꾸니 글쓰는 방식도 달라지네요. 타르라크의 마법에 의해 마하는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하지만, 역시 강림한 신을 돌려보내는건 간단한 마법은 아니었던 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뭔지 모를 말을 남긴채, 마하는 사라집니다.여기서 잠시 생각해볼 점은...마하는 타르라크를 동정한다고 했지요.티르 나 노이의 꿈을 끝내버린 인간에 대한 혐오로 가득찼었던 네반과는 다르네요.아아 누님 평생 따르겠습니다 빨리 마하 지지 내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괜찮냐고 묻는 밀레시안에게 타르라크는 자신이 적임을 잊었냐면 웃습니다.하긴, 이래야 밀레시안이죠. 영원한 호구킹.그런데 타르라크가 묘한 말을 합니다. 아직...끝이 아니라고? 어떤 일이 찾아오더라도 자기 마음가는대로 하라니요.그거 지금까지의 밀레시안 그 자체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10화 - 파괴의 여신:강림 (3)
길다 길어. 아무래도 우리가 지금 보고있는 아쿨은 모든 사태가 끝난 후 같네요.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아쿨이 이렇게 심각해지다니. 거참. 사라진 루에리와 샤말라에 절규하는 타르라크와 아쿨. 그리고 이를 냉소하는 마하.마하 역시 네반과 마찬가지로 인간에게 냉소하는 여신인 것 같습니다.네반과 마하, 두 여신 모두 인간(엘프, 자이언트 포함)에게 배신당한 것이나 다름없는 존재기에 당연한 결과라고나 할까요...바이브 카흐의 삼여신 중 오직 망할 모리안만이 인간의 여신인게 이해가 되네요. 아..아니...저 그냥 나갈게요.아..앙대잖아? ...이제는 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을 끝내야할 때!그래요, 우리 밀레시안이잖아요? 이계의 괴수, 고대의 골렘, 악룡, 타락한 검, 신의 힘을 가진 도플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10화 - 파괴의 여신:강림 (2)
미묘~ 예전에도 다른 포스팅에 이 방식 몇번쓰고도 왜 이걸 까먹었을까요...진작에 이렇게 할걸-_-;리아파르로 다시 달려간 밀레시안은 퀘사르의 심장을 날려버리지만...의식은 이미 끝난 것 같습니다.대폭발과 함께 모두가 날아가버리고... 타르라크가 이제와서 갑자기 친한척하며 리아파르를 부숴달라고 합니다.이 자식아 밀레시안이 사고치면 다 해결하는 해결사냐맞지 뭐 하지만 밀레시안의 공격은 오히려 튕겨나가며... 붉은 여신.모리안과 네반에 이은 바이브 카흐의 삼여신.인간을 사랑했으나 배신당한 끝에 인간을 저주한.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날에 세상을 모두 불태워버리라 예언된 파괴의 여신. 마하가 강림했습니다.(모델링이 SCG보다 나은 것 같은데?!) 타르라크 역시 파괴의 여신 마하의 강림을 막기 위해 힘을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10화 - 파괴의 여신:강림 (1)
마지막 화...가 아니었어!어쨌든 평소보다 세세하게 갑니다. 이제는 모든 것을 끝내야할 때입니다.그런데 저번 화 마지막에서 마하 강림을 확인도 못했는데물론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지만서도저렇게 예고를 써놔도 되는 걸까요.어쨌든 마지막 화인만큼 오프닝을 돌려봅시다.밀리아.부모를 퀘사르 진영에게 잃은 샤먼의 후예이자, 신세대(..) 샤먼입니다.현재 리아파르에 의해 마하 강림의 제물로 바쳐졌습니다.드라마 중반까지 나름 주연자리를 꿰차고 있었지만, 7화에서 납치된 후부터 그녀의 존재감은 제로.루에리.분명 최중요 인물이긴한데...뒤늦게 등장한 타르라크에 밀려 이젠 뭐...샤말라.따지고 보면 드라마는 이 아가씨로부터 시작했는데 말이죠.로봇물에서 천재 박사 포지션을 맡고 있는 아쿨의 조수A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프리큐어 테스트
나는 무슨 프리큐어? 프리큐어 테스트!↑테스트는 원글을 참조 바닷바람에 흔들리는 한 송이의 꽃! 큐어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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