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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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eat Boy 리뷰
오늘 소개해 드릴 게임은 Super Meat Boy.사실 소개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간단한 게임입니다. SMB의 스토리라인그런게 일단 존재하기는 하니까은 고깃덩어리-_-주인공이 악당에게 납치당한 여친을 구하러 가는 모험활극입니다. 끗. ...아니 진짜로 저게 다에요. 도중에 회전톱날이나 시간이 지나면 무너지는 발판이나 닿으면 즉사하는 가시벽에 뭐지모를 구체를 발사해서 즉사시키는 트랩이 있긴하지만, 어떻게 보면 지나칠 정도로 즉각적으로 움직이는 가속버튼과 점프버튼을 적절하게 활용해서 트랩을 넘어 각 맵의 끝에 있는 여친을 구하는게 목적인 게임입니다. 참고로 구해봤자 다시 NTR당함. 한번에 구하면 게임 이어갈 수가 없잖아. 물론 스테이지를 거듭해가며 난이도가 증가함에 따라 트랩의 종류도 다양

마비노기 섭종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따라 신규 컨텐츠 보다는 별의별 돈빨아먹기 이벤트를 내는 걸로 봐서 평소와 같이 멀쩡한듯

용사30 재밌네요
험블스토어에서 $2.50에 팔고 있길래 사봤습니다.예, 그렇습니다. 현재 글 작성 시점(11.22 23:46)으로도 4시간 13분쯤 남았으니까 빨리 가서 사세요뭔가 막장스런 RPG로 유명하다는 걸로만 알고 있던, 용사30 직접해봤더니 명불허전이더군요. 재밌어요. 그리고 마왕30과 공주30도 해봤는데...문제가... 아니 맨첨에 우산들고 있길래 오오 은발 악의 여간부인 마왕인가...! 싶어서 이름을 섹시 이블로 지었더니 ㅅㅂ절찬리 배신당함. 그리고 이어서한 공주30에서는 처음부터 기대를 안해서 이름을이딴식으로 지었더니-_-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죄책감이 들었는데... 이름을 잘못 지었다는 생각이 날아가더군요(.....) 초속RPG라는 희대의 장르가 참 웃기기도 했지만, 대사들도 참 빵터지는게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