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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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2 2화 실종 (3)
각본가 나와라 아니 이 아자씨가 불길하게 뭔 소리요. 카브 주민들 중 이 아저씨한테 제일 먼저 말 걸면 되지 싶습니다. 누군지 대충 예상은 가는군요. 걔있잖아요 걔. 까망베르 엘프인줄 알았는데 뒤통수 친 걔. 반호르 주점에서 만납니다. 생각보다 깨는 캐릭터군요. 용팔이냐? 뭐 있어선 안될 녀석이 나타났다는데 고작 가고일이냐...하고 웃으며 처리하시면 됩니다. 멀린하고 트헌이 생각보다 잘 싸우기도 하고... 는 잠깐. 너 거기 왜 있냐. 제대로 브레스에 액시즈 떨구기까지 써주는 그 크루메나 맞습니다. 단, 메인스트림이나 그림자에 비해서 대폭 약화된 수준이니 너무겁먹으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크루메나의 마지막 허세를 멀린이 막아냅니다. 그런데 시공간이 멈춘 에린 떡밥이 나올 것 같네요...이번에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2 2화 실종 (2)
전체적으로 이번 드라마는 시즌1보다 재미가 없네요...구조면에서야 더 다양해지긴했는데 스토리라인이 좀... 아무래도 타르라크의 꿈 속인것 같습니다. 맨날 악몽꾼다는군요. 키크려는 모양입니다. 아 이거...이런 패턴의 악몽 자주 있죠. 향년 36세의 마우러스의 말을 마지막으로 굴러서기쁘네가 나타납니다. 그냥 얌전히 도망쳐주면 됩니다. 동네 양아치멀린이 나와서 또 트라우마 한 사발을 끼얹어주고...얀데레 디바는 좀 무섭군요. 당연하지만 쇼타르라크는 멘붕합니다. 그 사이에 쇼타의 마음을 홀린 크리스텔 수녀님. 아청법이 두렵지는 않으신지요? 와 마비 대표미인 중 한 사람인 크리스텔 누나다!!!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2 2화 실종 (1)
어제 클리어하긴 했는데 클리어하고 직후에 급체인지, 감기몸살인지 몰라도 쓰러져서 이제야 올리네요. 이번화도 어김없이 중2중2스러운 멘트로 시작하는 마비 드라마입니다. 저번화 마지막은 이거였죠? 참고로 전 여기서 죽어도 안넘어가서 결국 다른분께서 접속해주셔서 첫단계 클리어함. 분노. 예. 뻔하다면 뻔한 과거인데요...아니 그럼 개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야지 왜 노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건데...노래에 대한 트라우마라하면 역시 동생이 자기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해서 목소리가 안나오다가 동료들의 합창에 각성한다던가해야죠...아루코오~ 게다가 무대 조명이 갑자기 박살납니다. 이멘마하 문화부 공무원 좀 짤라주세여. 이젠 밀레시안 굴려먹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군요. 내가 지금 마비를 하는건지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전주-군산 여행 다녀왔습니다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역시 남도하면 먹거리죠. 도착하고 점심을 먹은 갑기회관 전골과 비빔밥. 전골도 전골이지만 비빔밥에 얹어주는 육회가 일품이었습니다. 한옥마을에 있는 베테랑분식에서 먹은 칼국수.전 맛있었는데(궁시렁) 군산은 1930년대 일제 강점기를 컨셉으로 잡은 것 같더군요. 근대역사건축관을 비롯해서 아주 잘 꾸며놨습니다.심지어 서울현대사박물관보다 더 잘 꾸민것 같네요-ㅅ-; 군산에 가시는 역사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추천드리고 싶네요.군산근대사박물관-근대건축박물관 정도만해도 군산에 갈 가치는 충분합니다. 무엇보다 군산에서 볼만한 곳들이 전부 다닥다닥 붙어있다는 것이 매력입니다(..)내부가 박물관으로 개장된 위봉함과... 자주포와... 월탱에서도 못 타본 패튼을 타봤습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