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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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갑 클리어
어제 자정이 지난 시각에 병 난이도에서 항만서희 3회, 이도서희 2회 격파후 잠들었습니다. 이번에 처음 등장한 이른바 보스 방깎-_-;이라는 기묘한 시스템이었는데요, 어쨌든 그렇게 양념을 쳐둔 덕분에 게이지는 약 11회에 걸쳐 모두 깠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막트에서 10회나 보스방에 가지 못하고 대파회항을 거듭한 끝에 마침내 보스방에 진입했습니다. 노와키가 이끄는 지원함대가 와서... 후기형 엘리트 구축함 한 척을 가라앉혔습니다. 꽤나 좋은 결과지만, 주간전 결과는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주력 딜러인 프린츠오이겐과 비스마르크가 연달아 대파-_-...당한 때문인지 주간전 결과는 방공서희와 전함서희 셋이 나란히 살아있는 상당히 끔찍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진짜 별 기대 안했는데... 마야사마의

E-6을 클리어
영덕에서 잘 놀다 와서 바로 E-6을 시작했습니다.갑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을로 시작했으며, 게이지를 깎는데 쬐...끔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막트에 좀 심각하게 쫄아서 1함대의 나가토, 무츠를 야마토급으로 교체하고 출진했는데... 하츠카제가 이끄는 지원함대가... ...띠용. 그리고 주간전에서 거의 개박살을 낸다음... 씨레! 윾끼 컷인 날려욧! 그리고 깔끔하게 클리어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노렸던 가장 큰 보상인 5항전 개장아이템도 먹었으니...이젠 테루즈키뿐이네요. 천천히 7해역 갑을 노려보려고 합니다. 소모자원은연3000 탄8000 강13000 보7000수복77이었습니다.

E-5갑 클리어
내일부터 며칠간 영덕으로 놀러가는지라, 그전에 E-5까지만이라도 깨두기 위해서 조금 서둘렀습니다.많은 분들께서 말씀하신대로 E-5는 갑난이도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쉽더군요. 특히 보방에서 로마와 U-511을 드랍한다는 점에서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저번에 로마와 두번째 유를 못먹어서 말이죠... 게이지 까는 단계까지는 매우 수월했습니다. 개장조차 안한 아키츠시마를 기함으로 세웠지만 아무 문제없이 보방까지 가서 S승을 띄웠고, 로마와 유보트는 나오지 않았으며 어느새 막트에 다다랐는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더군요. 막트 전까지 수복재를 14개 썼는데 막트로 되자마자 이상하게 가는길에 대파회항과 보방에서 쳐맞고(..) 카에레 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국 막트에서만 수복재를 50개 가량 사용했네요. 그리고 결

E-4을 클리어
멘탈이 조금씩 바스라지던 E-4였습니다. 갑으로 깔짝대다가 바로 을디르했는데도 정말이지(....) 항순배치를 초반에 잘못해서 항순이 부족해서 항순 사용 루트를 못 써봤네요. 그동안 일부러 안키웠는데 토네를 키우던가 해야할듯(한숨) 본함대 도중지원 결전지원 도합 18척 풀키라함대가 어젯밤에 거짓말처럼 대패한 후에 아침에 키라가 다 풀린 일반함대로 갔더니 척추가 꼿꼿한 콩고가 420연격으로 비행장희 죽빵을 갈겨주셨습니다 어-예 하야스이 일러 참 취향이긴한데, 용도가...참...그렇네요. 아쉽습니다. 소모자원연11000 탄10000 강10000 보700수복110

E-1갑 클리어
간만에 뵙습니다.이번 이벤트의 창렬함에 부들부들 떨긴 했지만, 그래도 어떻게는 해봐야하지 않겠냐ㅡ는 심정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우선 E-1에 키쿠즈키로 2전으로 루트고정이 된다고해서 1-1에서 키라작할 겸 키쿠즈키를 파밍을 한 끝에 다섯척쯤 키라작할 때 키쿠즈키가 나왔습니다. 평소 마음에 안들던 녀석이지만 그래도 이벤트에 등판하는 만큼 3-2-1에서 20까지 키워준후 근개수 없이 바로 실전에 투입했습니다. E-1끝났으니까 이제 갈아야지 그리고 멍청하게 막트 직전까지 기함에 안 세워둬서 나갈때마다 대파파티를(...) 총 다섯번의 구축서희 격파가 필요하며, 막트전까지는 상당히 수월한 편입니다. A마스에서는 보통 심해 수뢰전대가 나오는데 대파회항은 딱 한 번 했습니다. 다만, 막트에서 구축서희가 데려오는 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