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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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100일차, E-4돌파 및 결산
오늘로 드디어 기념스러운(?) 칸코레 100일차입니다. 겨울방학에 시작해서 미친듯이 달리다가 개학하고 나서 쉬엄쉬엄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성과는 거둘 수 있었네요. 더군다나 딱 100일차에 이번 이벤트 해역 E-4까지 돌파한 기념으로 결산을 한 번 해볼까 합니다.(이번 이벤트의 주요 드롭함. 하츠카제와 타니카제는 E-3보스S승리에서 먹었네요) 이번 이벤트는 항모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미도우에 이벤트라고 생각했기에 일일 개발으로 함재기 개발과 보크사이트 모으기에 주력했습니다만...어째 뭔가 오묘하게 뒤통수(..)를 맞은 이벤트였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운에 좌우되는 요소는 보스 앞 야전-_-같은 것을 제외하면 그다지 없었기에 많은 분들이 비교적 쉽게 클리어하실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이번 이벤트과 같


크루세이더 킹즈2 끗. 안해. 꺼져.
치트를 써서라도 세계 통일 해주겠어...!라는 신념으로 플레이해도 게임 시간 80년이 걸리는 위엄.물론 듣보잡 마이너 이교도였으면 좀 더 쉬웠겠지만, DLC가 없어서 플레이가 불가한지라-_-어쩔 수 없이 같은 신도라도 신앙을 지불하고 백작령 단위로 클레임이 가능한 이슬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휘하 영주들의 반란을 억제할 수 있는 군주 1인의 직할령을 최대한으로 늘리는 이른바 노스코리아(..) 플레이로 했습니다. 라자DLC가 없어서 가능했죠. 당연한 결과?로 최후의 적은 가는데 한세월인 말리와 신성로마제국만큼이나 갈기갈기 찢겨진 백작령을 자랑하는 셀주크 투르크. 그 넓은 영토를 백작령 하나 하나 단위로 점령해가는데...으으 스트레스. 이젠 꼴도 보기 싫네요-_-; 한동안 봉인! 물론 전체적으로 아주 잘만든 게임


칸코레 94일차, 제독레벨 99
오늘로 칸코레 착임한지 94일차, 드디어 제독레벨 99를 달성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10회 출격퀘도 제대로 안하고 있지만 연습전만은 꼬박꼬박해줬더니 조금씩은 경험치가 오르더군요. 며칠 전에는 비스마르크 개장과 Z3 막스 슐츠 건조에 성공했습니다. 레어구축 레시피를 돌려서 24분이 뜨길래 yaggy겠구나 싶었는데 막스더군요(..) 세상 일은 참 모르겠습니다. 이벤트 시작이 하필이면 시험기간 한가운데입니다. 어쩔 수 없이 며칠은 못하겠군요. 덧.노라이퍼 아닙니다. 할 게임이 칸코레밖에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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