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better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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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찢긴 딸을 서울코믹월드에 데려간 아빠

만화책을 찢긴 딸을 서울코믹월드에 데려간 아빠

Getting better everyday.|2015년 6월 18일

출처: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10501 KBS에서 방송한 내용을 자세히 캡쳐해 놓으셨어요. 저는 몇개만 퍼왔네요(댓글보니 출처만 남기면 크게 상관안하신다고) 내용인즉 엄마가 21살때 낳은 큰딸지금 아빠는 호주남자 새아빠 현재 새아빠 사이에서 동생이 둘 있는듯.그 딸이 공부 안하고 만화만 봐서 엄마에게 혼나고 있습니다.엄마는 화가 나서 만화책을 찢어버림.체육전공자셔서 좀 엄하시다며. 뭐 이런 상황 솔직히 혼날만 합니다;;; 저도 만화없이 못사는 인간이지만..왜 학습지를 종이비행기 접어놔;; 나 여기에서 감정이입이....으으... 만화책 찢은 건 엄마가 너무 과격하다고 생각하고..(또다시 감정이입

어벤져스 2 봤다 (약스포?스포 있어요)

어벤져스 2 봤다 (약스포?스포 있어요)

Getting better everyday.|2015년 4월 29일

다른분들이 좋은 리뷰 많이 올려주셨으니까 난 인상적이었던 것만 몇가지. 1.화면 빨 끝내줌. 2. 캐릭터들 색깔이 갈수록 선명해지는 듯.쌍둥이 캐릭터 초능력 멋졌음. 한명이 죽어서 너무 아쉬움.ㅠㅠ 히어로들의 공포심 자극 마인드 어택으로 다들 맛이 간걸 보니 음....역시 마음공격은 무서운거야. 3. 캡아와 토니의 갈등이 1차 노골화. 캡아 대사가 참 멋있었음. 모든 전쟁은 일어나기 전에 막으려다 더 커진댓나 뭐 그랬던 대사... 4. 매드 사이언티스트 좋아하시네...이 미친인간들이. 5. 그래서 배너는 왜 블랙위도우랑 안이루어진건데. 썸은 다 타놓고 장난하냐. 그럼 썸을 타지 마 젠당!!! 6. 서울씬은 뭐 그냥 그랬다. 한강과 다리사이 추격씬은 멋졋지만.... 근데 서울인

트레센덴스 감상/ 내게는 주제가 인간디스였던 영화."

트레센덴스 감상/ 내게는 주제가 인간디스였던 영화."

Getting better everyday.|2014년 5월 17일

* 스포일러 포함입니다! 딱히 궁금하제 않은 영화였는데 지인이 볼 생각없냐며 연락이 왔어요. 놀란이 기획? (감독이 아니라요) 게다가 조니 뎁 오빠 나오시고 모건 프리먼까지. 근데 찾아보니 평이 별로. 그래서 기대치를 확 낮추고 갔습니다만...... 진짜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생각외의 반전덕분에 간단한 감상을 쓰고싶은 애정쯤은 남았어요. ㅋㅋㅋㅋ 우선 네이버에 나와있는 영화 소개를 보면. " 인간의 두뇌가 업로드된 슈퍼컴 ‘트랜센던스’ 당신의 그 어떤 상상도 이 영화를 초월하지 못한다!인류가 수억 년에 걸쳐 이룬 지적능력을 초월하고 자각능력까지 가진 슈퍼컴 ‘트랜센던스’의 완성을 목전에 둔 천재 과학자 ‘윌’(조니 뎁)은 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멸망이라 주장하는 반(反) 과

국산 여성향 게임 '구운몽' 소개와 체험판 간략소감

국산 여성향 게임 '구운몽' 소개와 체험판 간략소감

Getting better everyday.|2014년 3월 30일

공식 홈페이지 http://dream9.neoalice.co.kr/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al_neoalice 일러스트레이터 블로그 http://blog.naver.com/fnzldksk 2014년은 국내외로 여성향게임 포텐이 터지나보다. 일본에서는 피습만 나오더니 올해들어 부쩍 PC여성향 발매개수가 늘었다.삼국연전기를 발매했던 데이지데이지는 매번 연전기 이식만 하고 울궈울궈울궈 먹더니(...) 올해 신작을 낸다!! (...근데 신작이....거의..상속자들....스러운....중2병 돋....으아아아악 ㅋㅋㅋㅋ) 여튼 지난 28일에 발매된 무려 넥슨(!!) 네오일리스에서 제작한 구운몽. 그리고 동인게임 스튜디오 눕에서 드디어 다음달에 발매되는 시연 삼국지!!

금메달을 도둑맞았다. 그래도 연아는 웃었다.

금메달을 도둑맞았다. 그래도 연아는 웃었다.

Getting better everyday.|2014년 2월 21일

김연아는 플라워 세리머니 이후 한국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어제(쇼트프로그램)에 이어서 오늘도 실수없이 마쳤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잘 끝난 것 같고 그동안 노력한 만큼 다 보여준 것 같다”고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이어 김연아는 “실수는 없었지만 연습 때만큼 완벽하진 않았다. 그래도 내가 할 것은 다 했다. 금메달은 그다지 나한테 중요하지도 않았고 출전에 더 의미가 있었다”고 이날 경기에 대해 설명했다.김연아는 그동안의 선수 생활에 대해 “타고난 재능도 있었고 그만큼 노력도 했고 운도 좋았고 여러가지가 합쳐져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돌아본 후 후배들에게 “같이 온 두 선수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은 경기를 해서 아쉽고 선수들도 속상할텐데 이런 큰 경기에 와서 시합을 치렀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