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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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22_289] 경상도 봉화 오지산행 오미산~백병산_'15.5

[15_22_289] 경상도 봉화 오지산행 오미산~백병산_'15.5

풍달이 窓 |2015년 6월 13일

오지산행이라 상처뿐인 산행이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일행중 2명이 실종이 되어자정쯤 위치파악이 되었고, 산악회 차량은 새벽 2시에 서울에 도착을 했다.중간에 알바를 서너차례, 산악대장과 회원간의 말싸움, 갈등 다행인것은 원점회귀중에 길을 잘못 들었는데,백병산쪽으로 가고 있었던 것. ^^그래서 백병산을 찍고 내려왔다. 68년도인가 울진, 삼척 무장공비와의 격전지로 오지다 보니등산로며 이정표등이 있을리 만무한 산, 일부 등산객에 의해 흔적이 있을 정도였다.오미산에서 백병산으로 향할때 애시당초 길을 잘못 들었던 것 정말 나쁜사람들도 있었다.지나다 보니 아름드리 참나무들이 베어져 있어 물으니겨우살이 들이 많은데 그걸 채취하기 위해서 잘라 버렸단다. 산 자체의 볼거리는 없는 것 같다.조망자체는 아예 없고

영동선 석포역_'15.5

영동선 석포역_'15.5

풍달이 窓 |2015년 6월 11일

경북 봉화군 최북단역 석포역인적은 드물고인근 영풍석포제련소의 화물 운반이 주 역할이라고 하네 인근 오지 오미산~백병산 산행을 위해서 들렀다. 석포역 주변의 모습들~~~~~한적한 산골의 모습 여기에서 우여곡절(?)의 식사를 했다밥값을 각자 내세요막걸리 값은 따로 내세요 ^^; 반찬을 몇 판을 먹었는지 모른다미안해서 더 못시켰다. 일행중 실종자가 발생을 하여이렇게 석포역내에서 마냥 기다려야 했다.밤 10시가 넘어서야 출발을 할 수가 있었다. 강원도 산속의 냄새가 물씬 !!! 영풍석포제련소의 모습아연을 만드는 공장이라는데공해 물질을 많이 내뿜는 것 같다. 주변 산의 나무들이이렇게 말라 들어간다. 오지의 계곡물이 이

[15_21_288] 부처님 오신날 아차산_'15.5

[15_21_288] 부처님 오신날 아차산_'15.5

풍달이 窓 |2015년 6월 6일

부처님 오신 날대성암과 영화사의 연등을 보기위해늦은 시간 아차산을 찾았다. = 일 정: '15.5.25(목) = 날 씨: 맑음 = 코 스: 현대5단지~아차산성~대성암~아차산 4보루~해돋이광장~영화사 = 거 리: 7.5Km, 2시간 17분 소요(17:13~19:31), 3.3km 아차산성 대성암 가는 길~~~ 대성암 아차산 4보루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다. 2보루~~~~ 소나무 거리 머얼리 북한산 능선이~~~ 영화사 하산길 영화사에 도착시가행렬 준비를 하는 모양이다. 갖가지 소원들을 담은 연등~~~~~ 중생을 구제하러~~~~ 불이

[15_20_287] 수리산_'15.5

[15_20_287] 수리산_'15.5

풍달이 窓 |2015년 6월 2일

찾기에 애매모호한(?) 산 수리산도심속에 갖혀 허파의 역할을 하고 있는 수리산 원거리 산행을 접고, 수리산 종주를 택했다.산본역에서 하차하여 산행을 시작한다.감투봉에 이르는 길은 그냥 동네 나들이(?)길의 느낌바람이 없구나.....감투봉에 이르러서야 막걸리 냄새며, 산객들이 옹기종기 보이기 시작한다. 슬기봉에 이르기까지는 별 볼거리(?)가 없는 밋밋한....ㅎㅎㅎ군부대라 슬기봉에 오를수는 없었지만 주변 조망과 나름의 실록의 파노라마를 보여준다. 슬기봉에서 태을봉에 이르는 길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 준다.하늘과 서해안을 향해 치솟은 거치른 바위와 돌기둥들...밧줄바위, 칼바위, 병풍바위.....그중 병풍바위가 최고였다. 태을봉에 이르니 더위가 극으로 가는구나....불볓 !!!! 관음봉에 이르

완득이 (2011)_'15.5

완득이 (2011)_'15.5

풍달이 窓 |2015년 5월 31일

누적 관객수: 531만명 "얌마 완득아!" 다문화 가정을 다룬 영화쬐그만 반전은 있으나, 단순하고 스케일이 작아 보이는........ 똥주의 깜짝반전낮에는 문제 선생,밤에는 다문화 가정을 돌보는 자원 봉사자이자 교회 전도사 ??? 교회를 사들여다문화가정을 위한 문화의 공간으로 제공을 한다는..... 줄거리======열 여덟, 인생 최대의 적수를 만났다!남들보다 키는 작지만 자신에게만은 누구보다 큰 존재인 아버지와 언제부터인가 가족이 되어버린 삼촌과 함께 사는 고등학생 완득이.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환경에 공부도 못하는 문제아지만 싸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가진 것도, 꿈도, 희망도 없는 완득이 간절히 바라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바로 담임 ‘똥주’가 없어지는 것! 사사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