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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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5_25_292] 서초구 대모산~구룡산_'15.6](https://img.zoomtrend.com/2015/07/03/a0101260_55965d245883c.jpg)
[15_25_292] 서초구 대모산~구룡산_'15.6
나름 서울시내 종주산행 ^^고등학교 재경모임에서 처음하는 산행/트레킹에 참가했다.비가 내린다 하여 참석은 저조우산을 들고 산행을 하는데, 비가 금방 쏟아질것 같다.어제 마신 술때문인지 땀이 비오듯 했다.간간히 비가 쏟아지기는 했지만, 다행히 비는 맞지 않았다.대모산을 지나 구룡산으로 향했다.처음가보는 길, 헌인릉과 군부대 떄문인지 내내 철조망과 함께 했다.구룡산 조금 지난곳에 위치한 전망대....아...멋진 풍경을 선사하네비가 내리기 직전의 그런 풍경 !!!! = 일 정: '15.6.20(토) = 날 씨: 바람없고 비오기 직전 = 코 스: 수서역 6번 출구~대모산(366m)~구룡산(306m)~능인선원 = 거 리: 6Km, 2시간 15분
![[15_03_161] 쥬라기 월드, Jurassic World, 2015_'15.6](https://img.zoomtrend.com/2015/07/01/a0101260_5593c1b3413e0.jpg)
[15_03_161] 쥬라기 월드, Jurassic World, 2015_'15.6
쥬라기 공원이 폐쇄된지 22년 만에 재 개장을 한 쥬라기 월드 !!!! 돈벌이를 위해 다양한 개체가 개발(?)이 되고, 구름 관중이 밀려 든다. 인간의 탐욕에 의해 설계된 공룡 '인도미누스 렉스' "...더 강하고, 사납고, 포악한 놈을 원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인도미누스 렉스 변장술과 두뇌까지 고도화된 인도미누스 렉스 인간이 아닌 결국 그들의 종족에 의해서 제압을 당한다. 자연, 동물,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어야 하며 탐욕에 의해 DNA변형을 가져올 경우, 예기치 못한 엄청난 재앙이 수반되게 된다. 살아있는 모든 것을 압도할 그들이 깨어났다!‘쥬라기 공원’이 문을 닫은 지 22년,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들
![[15_24_291] 양평 부용산~하계산_'15.6](https://img.zoomtrend.com/2015/06/26/a0101260_558d379397309.jpg)
[15_24_291] 양평 부용산~하계산_'15.6
메르스 등 겸사겸사늦은 산행지를 찾다가 발견한 코스짧은 산행을 할 목적으로 집을 나섰다. 용문행 전철안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신데, 역 이름을 주욱 쓰고 계신다.알고 보니 동네 복지관이 문을 닫아서 할 것이 없단다.그래서 문산에서 용문까지 가 보는 거란다.거기까지 두시간 왔다는데, 언제 용문갔다가 문산까지 가실지 ^^ 신원역에 내리니후끈하고 햇빛이 장난이 아니다.이정표는 없지만 몽양 여운형 선생 생가쪽으로 출발을 한다.입장료 1,000원이라......그냥 통과한다. 많이 찾지 않는 코스라 그런지 간간히 몇 사람을 만났을 뿐....운동삼아 선택한 코스부용산하고 중간 전망대에서 두물머리쪽을 바라보는 전망대가 있는데날씨가 좋지 않아서......... 물을 많이 마셨다 ^^ = 일 정: '15
![[15_23_290] 청량산(남한산성)~검단산~망덕산(왕기봉)_'15.6](https://img.zoomtrend.com/2015/06/20/a0101260_55851c0b32538.jpg)
[15_23_290] 청량산(남한산성)~검단산~망덕산(왕기봉)_'15.6
사실 계획했던 산행지가 있었으나이런저런(?) 사정으로 포기를 하고 가까운 산행지를 선택했다.남한산성을 품고 있는 검단지맥 !!!! 마천역에서 산행을 시작한다.군부대 앞 정문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이곳으로 처음 왔는데 아웃도어 매장이며, 각종 음식점들....예상외의 풍경이었다. 볼거리는 없으나, 오르막이 힘이 든다.군데군데 계단을 많이 만들어 놨네 병자호란청태종의 침공으로 45일간 항전을 하다가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의 예로 항복을 했던남한산성을 만난다.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산성이 끝나갈 무렵 마주한 발굴중인 제1남옹성오히려 정비해 놓은 성벽보다 더 역사적 사실감이 더 다가 온다.현대적으로 복원하는 것이 모두 옳은 것인지 생각케 한

만다라 (1981)_'15.5
벌써 34년전 영화네하도 오래전의 영화라 다시 보게 되었다. 당시에 20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한다.(서울관객기준) <80년대 관객동원 순위>1980년 미워도 다시한번 80 : 36만 4천명 83일 상영1981년 자유부인 81 : 28만 7천명 91일 상영1982년 애마부인 : 31만 5천명 126일 상영1983년 신서유기 : 17만 5천명 43일 상영1984년 고래사냥 : 42만 6천명 110일 상영1985년 깊고 푸른 밤 : 49만 5천명 153일 상영(단 깊고푸른밤의 경우는 상영관을 옮겨서 오래 더 상영해서최종적으로 60만명정도 동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86년 어우동 : 47만 9천명 133일 상영1987년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 26만명 70일 상영1988년 매춘 43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