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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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38_305] 경기 연천 마차산_'15.10

[15_38_305] 경기 연천 마차산_'15.10

풍달이 窓 |2015년 10월 20일

길고 긴 추석연휴의 마지막 휴일어제 비온터라 집에 있기에 아까워버섯산행(?)겸 경기도 연천의 마차산으로 향했다.소요산역에서 하차하여 소요산 반대편으로 산행을 시작한다. 내심 기대를 했으나, 밤만 한 봉다리 주워 왔을 뿐......쉬운게 아니네 ^^ 바위로 이루어진 마차산 정상의 조망은 훌륭했다.멀리 도봉산, 북한산까지좌로는 소요산이......조망 = 일 정: '15.10.2(금) = 날 씨: 맑음 = 코 스: 소요산역~마차산(588m)~동두천역 = 거 리: 7.9km, 4시간 40분 소요(9:33~) ※ 전철을 이용하면 편리함. 소요산역에서 잠깐 헤멨다.등지고 오른쪽으로 돌아서 다리를 건너면 된다. 마차

죠스 Jaws, 1975_'15.7

죠스 Jaws, 1975_'15.7

풍달이 窓 |2015년 10월 17일

고전이 된 명화 '죠스' 생명존중 vs 시장논리....똑같은 사건이 일어나야 그제서야움직이는 게 인간의 기본 심성인가? 상어 출현을 알리는 OST가 유명심장박동 소리가 빨라지는 듯한 긴장감이 압박해 오는... 줄거리뉴 잉글랜드의 작은 해안 피서지 애미티(Amity). 아주 평화로운 바닷가 마을로, 우정이란 뜻을 가진 이 마을은 전형적인 작은 바닷가 마을이다. 이곳은 여름 피서객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 마을 수입의 전부다. 여름이 되어 막 해수욕장이 개장하기에 앞서 한 무리의 젊은이들이 한밤의 백사장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며 젊음을 불태우고 있다. 이때 한 여자가 옷을 하나씩 벗어 던지면 모래밭을 달려가더니 바다로 헤엄쳐 들어간다. 달빛 아래 바다. 하지만 그 여자는 갑자기 무언가에 물리기라도

[15_37_304] 백두대간: 진부령~마산봉~대간령_'15.9

[15_37_304] 백두대간: 진부령~마산봉~대간령_'15.9

풍달이 窓 |2015년 10월 13일

남설악 가리봉 예정이었으나,만차로 북설악 마산봉으로 향했다.추석연휴 끝이라 그런지 산악회차 반밖에 차지 않았다.의외로 빨리 도착한다. 도착직전까지는 맑은 가을 하늘이었는데,젠장 도착하니 구름이 끼고 비까지 흩날린다.우산과 비옷도 없는데.... 지금은 부도가 나서 운영을 하지 않는 알프스스키장리조트 옆에서 출발을 한다. 최북단에 위치하여 설질이 좋았었다는데..... 오늘은 뭐라도 하나 건져 갈 수 있을까나?마산봉까지는 곧장 오르는구만땀이 비오듯 한다. 가물어서 그런지 먼지가 날리고, 단풍들이 말라 들어간다. 마산봉.....구름은 끼었으나, 큰 산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 주는구나....북으로 향로봉으로 부터, 고성 앞바다, 신선봉으로 이어주는 설악산 등줄기며,가리봉까지 뾰죽히 올라온 모양이 보인다.

[15_07_165] 사도 The Throne_'15.10

[15_07_165] 사도 The Throne_'15.10

풍달이 窓 |2015년 10월 10일

천만 가능한 영화 !!!!! 암살, 베테랑의 뒤을 이을 것 같은 예감 감상내내 묵직함이 짖누르는 영화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임금과 왕세자 아비와 아들의 입장이 다른가 보다 조선의 최장수 왕(52년 재위) 영조 최연소 세자(2세때 세자 책봉) 사도세자 15세부터 시작한 13년 5개월간의 대리청정......... 무엇이 이들 부자의 비극을 초래하여 27세의 세자를 뒤주에 갖혀 죽게 했을까? 자식의죽음을 슬퍼하여 사후에 '사도세자'란 시호를 내렸다. '생각사思 서러워 할도悼' "너를 생각하며 슬퍼하노라" 혜경궁 홍씨(문근영), 옹주 역은 웬지 어색하다 ^^ 줄 거 리“잘하자. 자식이 잘 해야 애비가 산다!”재위기간 내내 왕위계승 정통성 논란

[15_36_303] 검단산 추석연휴 산행_'15.9

[15_36_303] 검단산 추석연휴 산행_'15.9

풍달이 窓 |2015년 10월 5일

추석 연휴....무거워진 몸을 가벼이 하고자검단산을 찾았는데내려와서 몸을 더 무겁게 만들어 버렸네ㅋㅋㅋ 참 많이 들 올라 왔네요 ^^ 정상에 핀 코스모스가 인상적이었다. = 일 정: '15.9.28(화) = 날 씨: 맑음 = 코 스: 에니메이션고~호국사~정상~에니메이션고 = 거 리: 6.8km, 3시간 35분 소요(10:14~) = 장 환순 님 호국사로 오른다.예전에는 폐타이이어로 계단을 만들었었는데나무로 말끔하게 바뀌었네 나름 단풍이 들고 있는데여기도 가물어서 나뭇잎이 마르고 있었다.너무 가물다 검단산 정상카메라에 잡히지는 않았으나.많은 사람들이 추석연휴 지방을 태우러 올라 왔다. 건너편 예봉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