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_07_165] 사도 The Throne_'15.10

풍달이 窓 |201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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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07_165] 사도 The Throne_'15.10

[15_07_165] 사도 The Throne_'15.10

풍달이 窓 |2015년 10월 10일

천만 가능한 영화 !!!!! 암살, 베테랑의 뒤을 이을 것 같은 예감 감상내내 묵직함이 짖누르는 영화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임금과 왕세자 아비와 아들의 입장이 다른가 보다 조선의 최장수 왕(52년 재위) 영조 최연소 세자(2세때 세자 책봉) 사도세자 15세부터 시작한 13년 5개월간의 대리청정......... 무엇이 이들 부자의 비극을 초래하여 27세의 세자를 뒤주에 갖혀 죽게 했을까? 자식의죽음을 슬퍼하여 사후에 '사도세자'란 시호를 내렸다. '생각사思 서러워 할도悼' "너를 생각하며 슬퍼하노라" 혜경궁 홍씨(문근영), 옹주 역은 웬지 어색하다 ^^ 줄 거 리“잘하자. 자식이 잘 해야 애비가 산다!”재위기간 내내 왕위계승 정통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