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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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5_42_309] 수능일 양자산~앵자봉_'15.11](https://img.zoomtrend.com/2015/11/20/a0101260_564ee41cc73bd.jpg)
[15_42_309] 수능일 양자산~앵자봉_'15.11
한강 이남의 최고봉늘 숙제거리로 남았던대중교통이 불편해서 차일피일 미루었던양자산~앵자산 산행을 했다. 다행히 해찬이 수능일이라 차편이 가능 ^^집에서 족히 한 시간은 걸린다. 마을회관 입구에 도착을 하니 주차장까지 준비가 된 조용한 마을이었다.평일이라 더욱 사람이 없을터,사진을 찍으시는 할아버지 한 분과인근부대에서 나온 군인 4명이 전부였다. 낙옆이 쌓이고. 밟지 않아서 길이 잘 보이질 않고, 넘어지기를 두어 번양자산 정상과 바로 아래 전망대에서 보이는 조망이 나름.....용문산 줄기, 예봉산~검단산 라인, 그 사이로 북한산이 보일정도 맑았다.식재를 한듯한 자작나무 숲도 보이고..... 가을이 한참가고 있었지만느낄 수 있을 만큼은 남아 있었다. = 일 정: '15.11.12(목), 수능일
![[15_41_308] 점심시간 이용 평택시 무봉산_'15.10](https://img.zoomtrend.com/2015/11/14/a0101260_5646694b55d14.jpg)
[15_41_308] 점심시간 이용 평택시 무봉산_'15.10
날씨가 좋아서간만에 찾은 회사 뒷동산바람도 좋고 11/1(일) 중앙서울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식이요법과 마지막 1주 프로그램을 돌리는중 효과가 있으려나 ^^ = 일 정: '15.10.28(수) = 날 씨: 맑음 = 코 스: LG Digital Park 무봉산(208m) = 거리: 3Km, = 회사 뒷동산 점심시간애 높지 않은 산이라서볼거리는 별로 없지만..... 왕복 3km정도의 거리...... 하늘이 열리나 ?무봉산 정상 !!! 동탄시내인가? 오산비행장도 보이고..... 정상 바로 아래에 있는..... 짧은 점심시간을 이용하느라이렇게 뛰어 다니는 이
![[15_40_307] 충남 당진 왜목마을 석문산(80.2m)_'15.10](https://img.zoomtrend.com/2015/11/07/a0101260_563d33295cd39.png)
[15_40_307] 충남 당진 왜목마을 석문산(80.2m)_'15.10
충남 당진 왜목마을 석문산 ! 너무 낮아 정상석도 없던 산山 ! 일출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라 하여 준비를 해 갔는데일몰은 족구를 하다가 늦었고, 일출은 어두운 새벽길을 찾아 갔는데안개때문에 제대로된 일출을 보지 못했다. 몇몇분들이 올라 왔는데 술냄새가 진동을 한다. 밤새 마신 술이 아직 덜 깬듯 덕분에 사진한장 부탁할 수가 있었다. 그래도 모처럼 드넓은 바다를 볼수 있었고팬션에서 왕복 8km정도의 운동을 할 수 있었다. 백사장도 꽤 넓었다, = 일 정: '15.10.17(토) = 날 씨: 구름, 일출 못봄 = 높 이: 80.2m = 회사 야유회 중 일출보러....... 일출을 보러 새벽에 나와야 했다.시골이라 가로등도 없
![[15_39_306] 절정의 단풍 방태산: 깃대봉~주억봉_'15.10](https://img.zoomtrend.com/2015/10/29/a0101260_563214d419a6b.png)
[15_39_306] 절정의 단풍 방태산: 깃대봉~주억봉_'15.10
한글날 4일 연휴중의 산행춘천고속도로 체증으로 올때는 4시간 넘게 소요되었다.강원도 지방에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는데좀금내릴것으로 무시하고 출발 ???강원도에 진입할때까지도 해가 날 정도의 날씨였는데정상에 오르니 비바람이 쎘다.주 능선의 장쾌한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너무 추워서 점심을 먹다 말고 하산을 한다.깃대봉에서 주억봉까지의 대평원같은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다음에 한번 더 오라는 시그널이 아니었을까? 아쉬움도 잠시적가리골로 하산을 하면서 절정의 단풍을 만났다.비는 내렸지만, 빛이 도움을 주지않았지만최고의 단풍, 사진작가들도 찾는다는 2단폭포(사실은 그 위쪽임)쪽는 정말로 환상이었다.굳이 사람많은 설악산, 오대산을 찾을 필요가 없을듯 하다.'공기가 달다'라는 표현이 적절할까? 추위때문에 고생

집으로 가는 길 Way Back Home, 2013_'15.10
총 관객수: 185만명 중산 가정의 몰락으로먹고살기 위해불법 마약사범으로 언어도 통하지 않은대사관의지 지원도 받지 못히는 프랑스 감옥에수감된 평범한 가정주부......... 미온적으로 대응하는 검찰, 비열한(?) 대사관 직원들결국 네티즌의 도움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결혼 10년뒤에 해외 여행을 가자는 소박한 꿈이프링스 외딴섬에 수감되면서본의 아니게 어떨결에 이루어진다. 고수 연기는 어쩐지 ^^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 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 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