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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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그룹 영어토익반 SAMJIN COMPANY ENGLISH CLASS 2020_'22.3

풍달이 窓 |2022년 2월 28일

누적 관객 수: 157만 명 [드라마, 한국, 110분] '페놀 방류', '삼진그룹'.....묘하게 어떤 그룹이 연상이 된다. 여러 가지 메세지를 던진다 여고(상) 출신으로 회사에 내에서 넘을 수 없는 벽Data 조작도 서슴지 않는 대기업의 파렴치함이틈을 노려 Global Company에 팔아넘기려는 Global Capital 세력내부 고발자들의 불이익의 고통..... 너무 노출된 줄거리였나 ????? " 나를 보지 말고 너를 봐. " " 어제의 너보다 오늘 더 성장했는데~~??!! " 수상내역(2021) - 26회 춘사영화제(각본상) - 4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10선) - 30회 부일영화상(여자 올해의스타상) - 57회 백상예술대상(영화 작품

[22_08_606] 대전고 62산악회 2회차 산행_삼성산_'22.2

풍달이 窓 |2022년 2월 24일

고등학교 동기 산악회 2 번째 산행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인데, 참 빨리 돌아온다9명이 참석을 했고, 관악산 옆 삼성산이 오늘 Target 고지다. 아직, 하체 근력이 부실(?)하거나, 연골 이상으로 인하여 산다운(?) 山을 오르기가 쉽지가 않은 친구들이 있다아직은 서울 인근 산들을 섭렵하기로 했다. " 봉구야 좀 시간 좀 지킵시다 ^^ " 출발 시점부터 영상의 기온이다. 옷을 가벼이 하고 오른다지난번 관악산 코스보다는 높이나 난이도가 쉬워서 그런지산행이 순조로웠다. 시작하자마자(?) 막걸리 한 잔하고 가자는 친구들....간단하게 목을 축이고, 삼성산으로 향한다대체적으로 산책코스 같은 느낌. 삼성산에서 단체 인증샷아! 인철이........ 김밥, 부침개, 컵라면, 과일, 약초주(삼지구엽초

런던 해즈 폴른 London Has Fallen 2016_'22.3

풍달이 窓 |2022년 2월 21일

[액션/범죄/스릴러, 미국/영국, 98분] '해즈 폴른 Has Fallen' 시리즈 2탄! 2016년 개봉한 영화로 2013년 3월에 개봉한 '백악관 최후의 날'의 후속작이다.영국과 미국의 합작 영화인 '런던 해즈 폴른'은 런던을 배경으로 테러리스트와그에 맞서는 미국 경호원의 이야기를 담았다. 1편도 원제는 'Olympus Has Fallen' 였는데흥행에 실패하면서, 굳이 2편을 연상시킬 필요가 없다면서배급사에서 다르개 명명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3탄 '엔젤 해즈 폴른'으로 마무리 된다,베닝이 3편까지 이어가고 모건 프리먼은 상원 의장, 부통령, 대통령으로 승진 !진정한 승자가 아닐까 ^^; 아...미국하고, 대통령을 너무 띄운다 ^^람보급 대통령 " 마린2 플레이어 소진..

[22_07_605] 한파주의보 속 팔당 예봉산 산행_'22.2

풍달이 窓 |2022년 2월 21일

용문 5일장이 열리는 날이란다상봉역에서 열차를 탔는데 빈자리가 없다올 때도 역시 마찬가지...... 최강 한파(?)라는 뉴스에 약초 산행을 포기했다가 날씨가 좋아서 늦게 집을 나섰는데엄청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졌다풍속 7m/sec 라는데 산 위에서 느끼는 속도는 그 이상이었다 팔당역에서 오르는 길은 정상까지가파른 오르막의 연속이어서 쉽지가 않다.올 때마다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그래도 예전보다는 군데군데 계단이 만들어져 있어 좀 낫다 멀리 얼어붙은 두물머리 인근의 한강 모습굽이굽이 흐르는 팔당댐 아래 옥빛의 한강북한산, 용문산, 검단산 등볼거리는 풍부했다 예빈산까지 가려다가바람이 너무 불고,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서그냥 팔당역으로 하산했다 = 일 정: '22.

그린랜드 Greenland 2020_'22.2

풍달이 窓 |2022년 2월 17일

[액션/스릴러, 미국/영국, 119분] 지구의 종말 ? 극한 상황에서의선택받은 자(밴드 착용자)와 선택받지 못한 자의 갈등 모두를 선택할 수 없다면,어쩔 수는 없는 일이지만........ 현대판 노아의 방주 '그린랜드'를 향한주인공들의 목숨을 건 사투..... 어찌 좀 ㅎㅎㅎ 엔딩 부에 혜성 충돌이 끝나고, 지구촌 곳곳에서 생존의 메세지가 들려오면서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며영화는 끝이 난다. 줄거리 혜성의 지구 충돌 속보를 지켜보던 ‘존’(제라드 버틀러)과 가족들.미 항공우주국(NASA)의 예측과 달리 해상으로 떨어졌어야 할 파편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세계 대도시로 추락해 세계는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 지구의 3/4을 날려버릴 초대형 혜성 추락까지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