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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2_07_605] 한파주의보 속 팔당 예봉산 산행_'22.2
용문 5일장이 열리는 날이란다상봉역에서 열차를 탔는데 빈자리가 없다올 때도 역시 마찬가지...... 최강 한파(?)라는 뉴스에 약초 산행을 포기했다가 날씨가 좋아서 늦게 집을 나섰는데엄청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졌다풍속 7m/sec 라는데 산 위에서 느끼는 속도는 그 이상이었다 팔당역에서 오르는 길은 정상까지가파른 오르막의 연속이어서 쉽지가 않다.올 때마다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그래도 예전보다는 군데군데 계단이 만들어져 있어 좀 낫다 멀리 얼어붙은 두물머리 인근의 한강 모습굽이굽이 흐르는 팔당댐 아래 옥빛의 한강북한산, 용문산, 검단산 등볼거리는 풍부했다 예빈산까지 가려다가바람이 너무 불고,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서그냥 팔당역으로 하산했다 = 일 정: '22.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