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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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행(2/2)_영금정, 영랑호 범바위, 오색약수, 한계령

속초여행(2/2)_영금정, 영랑호 범바위, 오색약수, 한계령

풍달이 窓 |2016년 1월 23일

동명항 옆 영금정 !!! 영금정에서 바라 본속초 등대전망대 동명항과 설악산 범바위를 찾아 나선 영랑호일방통행이라 본의 아니게 영랑호를 한 바퀴 돌았는데나쁘지 않았다. 영랑정과 범바위영랑호를 마셔 버릴것 같은 기세의바위 덩어리.....여러가지 형상들을 보여준다. 꽁꽁 얼어있는 오색 약수터 미시령으로 넘어 왔지만갈 때는 한계령으로 간다.이쪽이 볼거리가 많다. 흘림골계곡 입구 중간중간 공사구간때문에 신호등이 생겼다.중간 절개지를 곳곳이 무너져 내렸다. 한계령(오색령)에서커피도 한잔 마시고 ^^ 장수대앞 가리봉의 험악한 능선들

속초여행(1/2)_청정조각공원, 척산온천, 아바이마을_'15.12.29~30

속초여행(1/2)_청정조각공원, 척산온천, 아바이마을_'15.12.29~30

풍달이 窓 |2016년 1월 23일

와이프와 함께한 여행 !동해안 여행을 하려면들르게 되는 '청정조각공원'좀 거시기 하지만.... 한방차도 '변강쇠차' 네 ^^ 미시령터널을 통과하면 보이는 장관'울산바위'아! 역광이네 곧장가면 속초다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다. 속초해수욕장앞에서항아리물회로 우선 점심을.....블러그의 내용들과는 좀 차이(?)가 있다. 속초8경중 하나라는 조도섬 앞에서... 속초8경 외홍치항구뭘 보라는 것인지.... 바닷바람에도루묵 말리기..... 척산온천오래 되었다는데 온천물 같지가 않다.그냥 뜨거운 물이 솟아 오르는 것은 아닌지어디에도 미네랄이 어쩌구 저쩌구......가보이진 않는다. 속초8경의 제1경 청대산앞으로는 속초앞바다요뒤

[15_47/47_314] 송년산행 속초 청대산(230.8m)_'15.12

[15_47/47_314] 송년산행 속초 청대산(230.8m)_'15.12

풍달이 窓 |2016년 1월 20일

속초 여행중에 잠시들렀던속초8경 중에 제1경이라는정상에 오른 후에 그 이유를 알았다. 앞으로는 속초 앞 바다요뒤로는 설악이라..... 남한 제1의 조망터가 아닐까 ! 강추 !!!!!!!!!!!!!!!!!!!!!!! = 일 정: '15.12.30(수) = 날 씨: 안개, 눈 내림 = 코 스: 청대산 산림욕장입구~청대산(230.8m) 왕복 = 거 리: 2.6km, 1시간 4분(14:25~) = 와이프랑 속초 여행중에 잠시 산이라도 한번 올라야 한다는별 기대없이 오르기 시작한다. 오우그런데 조망이 장난이 아니다..시원한 속초앞 동해바다를 보면서 오른다. 대박이다뒤로는 설악산이 병풍처럼.... 청대산 정상

이유없는 반항 (Rebel Without A Cause, 1955)_'15.12

이유없는 반항 (Rebel Without A Cause, 1955)_'15.12

풍달이 窓 |2016년 1월 16일

제임스 딘 때문에일부러 본 영화...... 부모와 자식들간의 갈등자식들을 이해 못하는 부모부모를 이해 못하는 자식들.... 후반부에 그러한 자식들이 위험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그들의 부모가 했던 것 처럼 부모와 같은 심정으로 친구에게 말을 건낸다 부모는 부모답게자식은 자식답게 ^^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학교에 적응 못하는 소년 짐 스타크가 술을 마시고 경찰서에 잡혀 온다. 짐은 경찰서에서 밤길을 헤매다 잡혀온 주디와 강아지를 총으로 쏘아죽여 잡혀온 소년 플라토를 만난다. 청소년과의 경찰 레이는 짐이 부모에 대한 불만으로 괴로워하는 것을 알고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를 찾아오라고 말한다. 며칠 후 새 학교에 등교한 짐은 주디와 버즈 일당과 부딪힌다. 패거리를 몰고 다니는 버즈는 짐이

[15_46_313] 친구들과 함께한 송년산행 주금산~철마산_'15.12

[15_46_313] 친구들과 함께한 송년산행 주금산~철마산_'15.12

풍달이 窓 |2016년 1월 14일

친구들과의 송년산행을 준비했다많은 참가를 위하 관악산을 공지했는데 역시나 모객(?)이 되질 않는다.그래서 행선지를 변경하여 주금산~철마산~천마산 종주 산행을 나선다.약 20여 키로에 낮의 길이가 짧아서 쉽지는 않을듯 한데강변역에서 11번 버스를 기다리는데 30분 넘게 기다려야 한단다.가만 생각해 보니 베어스타운 셔틀버스가 있을 듯 하여 찾아보니 감사하게도 광나루역에 있는 것이 아닌가일반버스로 2시간 걸리는 것이 40분만에 도착을 한다. 슬로프에 스키타는 사람들이 드문드문 보인다.눈이 없어서 빈약하다는 느낌이 든다.안개가 끼고, 위로 갈수록 제법 눈도 보이고, 찬바람도 불고보이는게 없다. 모처럼의 산행인지라 오르막이 힘이 든다겨우겨우 주금산 정상에 도착,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눈 발도 휘날리기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