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_16_197] 범죄도시 THE OUTLAWS, 2017_'17.11

풍달이 窓 |2017년 11월 3일
Posts
[17_16_197] 범죄도시 THE OUTLAWS, 2017_'17.11

[17_16_197] 범죄도시 THE OUTLAWS, 2017_'17.11

풍달이 窓 |2017년 11월 3일

누적관객수: 610만명(11/03) 600만 돌파라 ?씁쓸한 영화 한편을 봤다. 2004, 2007년 연변 흑사파와 왕건이파간의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인데 욕설과 잔인함그러나 통쾌함과 깨알같은 웃음이 중간중간에.... 장첸역 윤계상의 악역연기가 돋보였다. 줄거리 “오늘 밤, 다 쓸어버린다!”2004년 서울…하얼빈에서 넘어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하고가장 강력한 세력인 춘식이파 보스 ‘황사장(조재윤 분)’까지 위협하며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 신흥범죄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윤계상 분)’.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윤계상 분)’ 일당을 잡기 위해오직 주먹 한방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인간미 넘치는 든든한 리더 ‘전일만(최귀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