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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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_'18.6
[범죄, 공포, 스릴러, 118분] '92년 아카데미시상식에서 5개 부문(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감독상, 작품상, 각색상) 수상작품 예전에 관람을 했었는데, 도통 기억이 나질 않아서 스릴러물의 고전 '양들의 침묵'을 시청(?) ^^; 양들은 어디에 있는가 ^^; 양은 한 마리도 나오지 않는데 어째서, 왜 양들이 침묵한다는 말인가? 좀 난해한 영화다 우리는 양의 껍질을 벗겨 옷을 해 입는다. 그때 양의 비명소리는 귀에 남게 된다 이 소리를 어렸을 때 들었다면 이 영화처럼 밤마다 꿈에 나타나 양들의 비명소리에 괴롬을 당할 것이다. 이런 악몽에 시달리던 어린 여자 아이가 커서 FBI 수사요원이 된다. 그리고 사람의 가죽을 벗겨 옷을 해입는 살인범을 잡음으로 그 악몽에서
![[18_20_413] 지인 블야 100명산 완주 함산 속리산_'18.6](https://img.zoomtrend.com/2018/07/06/a0101260_5b3f6e8bd4407.jpg)
[18_20_413] 지인 블야 100명산 완주 함산 속리산_'18.6
중학교 후배가 블랙야크 100명산을 하고 있는데 속리산이 마지막 100번째란다.하여 선배 한분하고 동반산행에 나섰다 2010년 코스를 반대로 돌 예정~~~ 잘 가꾸어진 '세조길'로 산행을 시작한다. 세심정에서 매제를 만났다. 집이 가까워서 자주 속리산을 찾는다고 한다. 아~ 중간에 말굽버섯 3개가달려있는 것을 봤는데 따지를 못했다. 요즘 미세먼지 천국인데, 100번째 산행을 축복하듯 조망이 나름~~~~ = 일 정: '18. 6. 23(토) = 날 씨: 30도가 넘는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 코 스: 법주사 주차장~세심정삼거리~배석대~삼거리~천왕봉(1,058m)~신선대(1,026) ~문장대~법주사 주차장

공동경비구역 JSA Joint Security Area, 2000_'18.6
누적 관객수: 582만명 [전쟁, 드라마, 코믹, 미스터리, 110분] 사실 가능성이 있으면서있을 수 없는 시나리오의 영화다... 젊은 시절의 송강호, 신하균, 이병헌, 이영애 베우들의 모습이 새롭다. 줄거리여덟발의 총성! 진실은 그곳에 있다. 미스테리 휴먼 블록버스터 - 2000년 최고의 프로젝트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돌아오지 않는 다리 북측 초소에서 북한 초소병(신하균 분)이 총상을 입고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이후 북한은 남한의 기습테러공격으로, 남한은 북한의 납치설로 각각 엇갈린 주장을 한다. 양국은 남북한의 실무협조 하에 스위스와 스웨덴으로 구성된 중립국 감독위원회의 책임수사관을 기용해 수사에 착수할 것을 극적으로 합의한다.

지옥의 묵시록 Apocalypse Now, 1979_'18.6
[드라마, 전쟁, 액션, 199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전쟁영화이기는 하나 직관적으로 이해하기에는 좀 난해했던 영화다 전쟁이 주는 '광기, 두려움, 공포'가 인간을 어떻게 지배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커즈대령을 찾아가는 여정중에 만나는 순간 순간의 갈등들...... 줄거리 미 특수부대의 윌라드 대위는 하루하루 계속되는 전쟁에 지루함을 느끼고 지쳐가던 중 뜻밖의 특명을 받게 된다. 미군으로서의 경력이 화려하고 타의 모범이 되던 군인이었으나 어느 날 미군의 통제를 벗어나 캄보디아로 망명하여 자신의 독자적인 부대를 거느리고 있는 커츠 대령을 암살하라는 것이다. 윌라드 대위는 전쟁 경험이 많지 않은 네명의 병사들과 함께 커츠 대령
![[18_19_412] 진안 구봉산_'18.6](https://img.zoomtrend.com/2018/06/27/a0101260_5b3376e8e894d.jpg)
[18_19_412] 진안 구봉산_'18.6
100산도 거의 다 되어 간다 진안에 있는 구봉산을 찾았다 봉우리가 9개여서 구봉산인데 팔봉(1~8봉)과 별도의 구봉산으로 구분지어야 할 것 같다 대부분 8봉에서 돌아간다고 하는데, 충분히 이유가 있는 것 같다. 4봉~5봉 사이의 구름다리가 가장 압권이다. 진안의 개마고원이라는 말처럼 사방팔방이 온통 산으로 둘러 쌓여 있고,코발트 빛의 용담댐~~~~~ 8봉에서 보이는 9봉을 오르는데험하가고 가도가도 끝이 없다(?)아~~~~~ 바람재 하산길에 드러나는 팔봉을 고스란히 보는 맛도 바람이 어찌나 시원하게 불던지.... 주차장으로 내려 오니 뙤약빛이 장난이 아니다. = 일 정: '18. 6. 16(토) = 날 씨: 30도가 넘는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