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Sources

Posts

1084 posts
벤허 Ben-Hur, 2016_'18.7

벤허 Ben-Hur, 2016_'18.7

풍달이 窓 |2018년 7월 29일

누적 관객수: 140만명 1956년작 찰톤 헤스톤 주연 월리엄와일러 감독의 '벤허'와 너무 다르다. 스케일과 배우들의 차이일까?전체적으로 가볍고, 밀도(?)가 느껴지지 않은 느낌이... 몰입이 되질 않는다 아마도 전작의 위대함이 너무 커서 일게다 줄거리역사상 가장 위대한 걸작! 경주는 시작일 뿐이다!로마 제국 시대, 예루살렘의 귀족 벤허는 로마군 사령관이 되어 돌아온 형제와도 같은 친구 메살라를 반갑게 맞이한다. 그러나 메살라의 배신으로 벤허는 가문의 몰락과 함께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5년간의 노예 생활 끝에 돌아온 벤허는 복수를 결심하지만, 사랑하는 아내 에스더의 만류로 갈등한다. 이에 간악한 복수가 아닌 진정한 승리를 위해 제

[18_22_415] 폭염중 찾은 용마산_'18.7

[18_22_415] 폭염중 찾은 용마산_'18.7

풍달이 窓 |2018년 7월 29일

'94년 이후 최고의 무더위란다.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앞으로도 한달이상 갈 것이라는데걱정이다. 원래 약초산행 예정이었는데 일정이 변경이 되었다. 핸드폰 온도계를 보니 37도를 넘어간다. 얼마나 더운지 괜히 궁금해 졌다.한번 체험해 보기로 ~~~ 땀이 줄줄 흐른다 ^^;바람 한점이 없는 적막한(?) 산행 = 일 정: '18. 7. 21(토) = 날 씨: 37도, 체감온도 43도 = 코 스: 사거정역~용마산~중곡역 = 거 리: 4.4km, 2시간 15분(17:10~19:25), 2.1km/h = 얼마나 더울까 체험 ^^

[18_04_204]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 2018_'18.7

[18_04_204]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 2018_'18.7

풍달이 窓 |2018년 7월 22일

누적 관객수: 502만명(7/21) [액션, 모험, SF, 118분] LG생산기술원 상반기 행사를 동탄CGV에서 실시했는데 행사후에 '연구원'대상으로 상영했던 영화 그래서 그런지 '고참(?) 책임연구원'이 보기에는 쫌 ^^ 그냥 보는 영화 ^^; '양자역학' 이라....... 그 사이에 빠진 사람을 구출한다 ???? *양자 영역이란? ; 원자보다 더 작은 입자의 세계로 시공간의 개념이 사라진 영역으로, 앤트맨을 탄생시킨 행크 핌 박사의 아내이자 1대 와스프가 사라진 곳 줄거리“이제 믿을 건 자네 둘 뿐이야” 사이즈부터 다른 마블의 히든카드가 온다‘시빌 워’ 사건 이후 은둔하며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에서 고민 중이던 ‘앤트맨’과 새로운

형 MY ANNOYING BROTHER, 2016_'18.7

형 MY ANNOYING BROTHER, 2016_'18.7

풍달이 窓 |2018년 7월 16일

누적 관객수: 298만명 [코메디, 드라마, 110분] 일요일 아침, 찡한 영화 한편을 마났다. 어찌어찌하여 이복 형제 한 사람은 전과자로 교도소에 또 한사람은 국가대표 유도국가대표 선수인데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는다 동생을 빌미로 가석방이 되지만 둘은 튀격태격, 애시당초 사이가 좋지 않았다. 말기암 환자 판정을 받은 兄! 동생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기 시작한다.장애인 올림픽에 나가도록하고, 집안 시설도 다치지 않도록 깍아내고, 갈아내고~~~~~~ 아파야만이 생각이 변하게 되는 것일까? 조정석의 코믹연기 훌륭하네 ~~~~ 줄거리“살다 보니까 니가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날이 온다?” 뻔뻔한 사기꾼, 동생 핑계로 가석방의 기회를

[18_21_414] 치유의 산,  장성 축령산_'18.7

[18_21_414] 치유의 산, 장성 축령산_'18.7

풍달이 窓 |2018년 7월 14일

100명산이 뭐 길래? 요즘 장마철인데, 가을 날씨같은 청명한 하늘과시원한 바람, 뭉게구름~~~~너무 좋은 느낌이다. 편백나무숲으로 유명해진 축령산 피톤치드가 일반 나무의 서너배란다. 주차장에서 축령산 정산까지는 금방 오르는데직전에는 된비알이다, 땀을 흠뻑 흘렸다. 이후는 숲길의 연속~~~~ 산행의 난이도는 없다고 봐야 할듯 편백과 삼나무로 이루어진 숲은 한 사나이의 집념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임종국(1915~1987)선생지구 온난화로 소나무는 죽어가지만, 편백나무는 오히려 잘 자란다고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하네~~~ 시골 초,중학교 후배 부부를 만나서 시원한 막걸리에 도토리 묵으로 산행을 마무리 한다. 너무나 좋은 날씨였다. = 일 정: '1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