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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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3국(페루,쿠바,멕시코) 여행(15/00)_8일차(1/2)_멕시코 은광도시 타스코

중남미 3국(페루,쿠바,멕시코) 여행(15/00)_8일차(1/2)_멕시코 은광도시 타스코

풍달이 窓 |2018년 9월 7일

8일차(8/12, 월) [쿠바/아바나 => 멕시코시티 => 타스코Taxco => 멕시코시티] 멕시코로 가기위해 새벽 2시에 기상했는데, 과부하인지방탈출내내 누전차단기가 작동을 한다. 전력사정이 안좋은가 보다하바나의 아침을 기억나게 끔 하는 것일까3시에 호텔을 출발하여 공항에 3:30쯤 도착을 한다거리는 어둡지만 공항가는 내내 밤새 길거리에서 노는 젊은들이 심심찮게 눈에 띈다. 호텔에서 아침이라고 비닐 봉다리를 하나씩 주는데새벽에 먹기가 거시기 하다. 햄버거 비스무리한 빵과 물러터진 바나나~~~~우리가 첫번째 비행기여서 출국심사를 첫번째로 통과했다쿠바 국가대표 여자 농구선수가 옆자리에 앉았다 멕시코시티행 06:10분 첫 비행기~~~~~2.5시간 비행하여 멕시코시티에 3번째 들

중남미 3국(페루,쿠바,멕시코) 여행(14/00)_7일차(2/2)_쿠바 올드카투어,카피똘리오,혁명광장,엘모로요세,포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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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달이 窓 |2018년 9월 6일

7일차(8/11, 토) [쿠바(바라데로 => 하바나 귀환(벼룩시장,올드카투어,혁명광장,엘모로요세,포격식)] 카리브해에서 아침을 맞는다.6~7시간을 죽어서 잤다 창문을 여니 후끈한 열기가 밀려 들어온다또 아침 만찬을 즐기고 카리브해로 즐기러 간다미세한 산호초 가루와 햇빛이 빚어낸 코발트 빛 바다색섬하나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바라데로에서의 점심후, 하바나로 돌아 간다 벼룩시장에 잠시 들렀는데, 마땅하게 살만한 것이 없었다건물내부에 조그만 상점들이 입점해 있는데굳이 팔려는 의지는 없는것 같았다 쿠바는 '시가'가 유명하단다시가를 파는 상점에도 들러 보고... 아바나의 상징 '올드카'를 타고 혁명광장을 중심으로 식당까지 간다50년대 차량이 주류를 이루는데 외형만 유지하고...문짝이 잘 열리

중남미 3국(페루,쿠바,멕시코) 여행(13/00)_7일차(1/2)_쿠바 바라데로 해변,벼룩시장,말레꼰

중남미 3국(페루,쿠바,멕시코) 여행(13/00)_7일차(1/2)_쿠바 바라데로 해변,벼룩시장,말레꼰

풍달이 窓 |2018년 9월 6일

7일차(8/11, 토) [쿠바(바라데로 => 하바나 귀환(벼룩시장,올드카투어,혁명광장,엘모로요세,포격식)] 카리브해에서 아침을 맞는다.6~7시간을 죽어서 잤다 창문을 여니 후끈한 열기가 밀려 들어온다또 아침 만찬을 즐기고 카리브해로 즐기러 간다미세한 산호초 가루와 햇빛이 빚어낸 코발트 빛 바다색섬하나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바라데로에서의 점심후, 하바나로 돌아 간다 벼룩시장에 잠시 들렀는데, 마땅하게 살만한 것이 없었다건물내부에 조그만 상점들이 입점해 있는데굳이 팔려는 의지는 없는것 같았다 쿠바는 '시가'가 유명하단다시가를 파는 상점에도 들러 보고... 아바나의 상징 '올드카'를 타고 혁명광장을 중심으로 식당까지 간다50년대 차량이 주류를 이루는데 외형만 유지하고...문짝이 잘 열리

중남미 3국(페루,쿠바,멕시코) 여행(12/00)_6일차(2/2)_쿠바 바쿠나야구야전망대,바라데로해변,이베로스타 올인클루시브호텔

중남미 3국(페루,쿠바,멕시코) 여행(12/00)_6일차(2/2)_쿠바 바쿠나야구야전망대,바라데로해변,이베로스타 올인클루시브호텔

풍달이 窓 |2018년 9월 6일

6일차(8/10, 금) [쿠바(하바나~헤밍웨이 박물관~바라데로 해변)] 하바나의 아침이 이리 풍족할 줄이야7시에 오픈인데 그 시간에 첼로, 바이올린 2중주가 울려 퍼지는 1시간 동안 만찬을 했네 ^^ 4번의 결혼과 자살로 생을 마감한 헤밍웨이 생가'언덕위의 집 핑카 비히아 Finca Vigia'지금은 박물관으로 활용하고 있었다내부에 들어 갈수는 없지만 각 방마다 창문을 통해 내부 모습을 볼수 있었다. 엄청난 양의 도서들과 직접 사냥하여 만든 박제물 등이 가득했다 '노인과 바다'의 배경으로 유명해진 하바나 동쪽에 있는 작은 어촌 '코히마르 Cojimar'그곳에 헤밍웨이의 흉상이 있는데, 사후에 동네주민들이 십시일반해서 제작한 동상이란다.생전 좋은 일들을 많이 했다고 한다.영화촬영할때 감독한테 부탁하여

중남미 3국(페루,쿠바,멕시코) 여행(11/00)_6일차(1/2)_쿠바 헤밍웨이박물관,바쿠나아구아전망대,코히마르,바라데로해변

중남미 3국(페루,쿠바,멕시코) 여행(11/00)_6일차(1/2)_쿠바 헤밍웨이박물관,바쿠나아구아전망대,코히마르,바라데로해변

풍달이 窓 |2018년 9월 6일

6일차(8/10, 금) [쿠바(하바나~헤밍웨이 박물관~바라데로 해변)] 하바나의 아침이 이리 풍족할 줄이야7시에 오픈인데 그 시간에 첼로, 바이올린 2중주가 울려 퍼지는 1시간 동안 만찬을 했네 ^^ 4번의 결혼과 자살로 생을 마감한 헤밍웨이 생가'언덕위의 집 핑카 비히아 Finca Vigia'지금은 박물관으로 활용하고 있었다내부에 들어 갈수는 없지만 각 방마다 창문을 통해 내부 모습을 볼수 있었다. 엄청난 양의 도서들과 직접 사냥하여 만든 박제물 등이 가득했다 '노인과 바다'의 배경으로 유명해진 하바나 동쪽에 있는 작은 어촌 '코히마르 Cojimar'그곳에 헤밍웨이의 흉상이 있는데, 사후에 동네주민들이 십시일반해서 제작한 동상이란다.생전 좋은 일들을 많이 했다고 한다.영화촬영할때 감독한테 부탁하여